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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의 동침 4년...

秋女 |2003.09.01 11:54
조회 431 |추천 0

당신 글을 읽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남자분이 너무 우유부단 한거 같군요.  일생일대의 가장 중요한 선택인 결혼을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여자분에게 일방적으로 당해서 결혼했다고 하는데, 그리고 결혼할 능력이 안되면 말아야지 여자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해서 여자 능력, 돈 믿고 당신도 여자덕볼려고 했는거 아닌가요?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지금 상황은 다 당신의 자업자덕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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