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굉장히 외향적.
굉장히 활발하다.
미녀는 아니지만 빠지지 않는 얼굴..사교성 정말좋고 솔직하고 애교도 많다.
여태 사귄 남자들은 비보이.. 누가봐도 스탈괜찮은 남자.. 대개 1~2살 터울의 오빠..
2살어린 연하도 있었지만 최악이었음..
인생의 모토는 '튀어야 산다'
좋아하는 음악은 힙합소울,알앤비,힙합 ... 국내 가요는 대개 안듣고..특히 발라드 제일 싫어함.
호되게 첫사랑한테 데인후로.. 누군가를 사겨도 맘을 다 못주고 상처받기전에 본의아니게 상처주고 끝나는경우 허다..
옷입는것은 포인트 칼라매치를 좋아하며,귀엽거나..혹은 은근섹시한 스타일을 좋아함.
눈빛에...색기가 있다고함(?) 난 그냥 쳐다보는건데..
춤추고 노는걸 굉장히 좋아함.. 덕분에 클럽가는걸 정말 좋아함.
하지만 말했듯이..춤추고 쿵쾅거리는 음악이 좋아서가지.. 남자를 만나러간다거나 하는건 아님..(걍..스키니에 스니커에 나시티입고 친구랑 잼나게 노는스탈이요..^^)
술,담배 이런거 전혀ㅡㅡ; 빠에서 맥주한병이나 칵테일 한잔 마시는건 조아함..
상당히 개방적인 사고관을 갖고있지만 스스로 정한 적당선이라는게 있구.
좋으면 좋은거구 싫으면 싫은거임..<<<<<<<<
주변 이성친구들은 저런 비슷한 사고관과 스타일을 가진 친구들임
그치만 노는거 조아하는만큼 까지진(?)않았음.. 뻔(?)한 적은 많지만 글두..잠자리 경험도 없구
나름 장학생이구.. 봉사활동도 한다는 ㅡㅡ;;;;;;;;
한번 좋아하면 정말 물불안가리고 내맘 바치는 타입.. 사실 굉장히 순수하다고 해야하나..
가끔 서재에 틀어박혀 책을 섭렵한다거나 글을쓴다거나 하는 기질도 있음.
23살임.
남자-
굉장히 내향적.
소수의 깊은 관계를 사랑한다.
사교성이 없진 않지만 어디가서 리더를 한다거나 분위기를 띄우는 타입 아니다.
여태 여자친구들 보면 긴생머리의 화장기업는 수수한 여인네들.. 그냥뭐..딱봐도 평범한여자.
꽤나 뚜렷한 인생관을 갖고 있고..책임감이 강하다.
국어교육과..(참고로 여자는 실용음악과)
위에서 언급했듯이.. 봉사활동 가서 알게된 사람이다.
특히나 여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다정하고 기대고 싶게 만든다.
스타일도 굉장히 수수하다. 그냥 티셔츠에 청바지 하나.. 어딜가서 절대튀는 스탈은 아니다.
외양 조건은 굉장히 좋다.
살아있는 콧대와 속에 깊이 잠겨있는 쌍커풀..(가끔 술먹고 풀린눈으로 쳐다보면 그땐 쫌 섹시하드라)
그냥 딱봐도 미남형. (어머님도 글쿠..동생분도 글쿠 다들 늘씬늘씬 이쁘고 잘생김..)
키는 178에 운동을 좋아해서 굉장히 바람직한 옷걸이를 가지신분.. 어깨도 적당히 벌어지고 팔이라든가.. 다리라든가.. 보면 뭐 아무튼 참 괜찮은 겉모양새.
근데 옷입는 센스가 부족하다.. 원래 미남미녀가 그런 센스는 부족하다던데 딱 그런듯..
그냥 잘생긴 선한얼굴..
정적인 스탈임.
25살임.
근데 저 여자.
언젠가부터 괜시리;;;;; 이남자한테 끌리는데..
주변의 항상 똑같은 애들만 보다가.. 무언가 다르고, 믿음직한 이오빠 끌리는데-
오빠앞에서는 은근 내숭도 떨고, 긴생머리를 한번 가져봤음 좋겠다고도 생각합니다.
잘듣지도 않는 국내 발라드도 꾸역꾸역 들어보고.. 나름 어울려보고싶어 노력합니다.
헌데 문제는 여기서-
저런 남자가
저런스타일의 여자를 과연 뭘로 생각할까요?
그냥 자기와는 좀 다른세계(?)의 재밌는 동생으로만 여길까요-
아니면 전혀 좋아할 마음조차 안들까요-
그여자가 아무리 좋아한다,보고싶다 말해도 넌원래 그런애니까..라고 생각을할까요-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데-
어울리고 안어울리고가 얼마나 중요한걸까요...
저런 스탈의 남자분 같은경우 (좀 수수하고, 정적이고, 묵묵히 자기할일 하는.. 평범한 여자스타일만 사겨왔던..) 만일 위에서 언급한 저런스타일의 여자.. 가 자신에게 접근한다면 어떤생각이 들까요? 별로 진지하게 생각안할까요-? 그리고 저런스타일의 여자.. 받아들이기 힘들까요;?
진지한데요... 톡커분들의 답변 부탁드릴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