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천안살고 32살이고 4살된딸아이하나있는 주부인데요
둘째계획을하고있는데 아이가 안생기고 생리통도 너무심해서 늘 다니던 혜성산부인과에가서 검사를받아봤더니...............자궁적출을 권유하더라구요 ㅡㅡ
그럼 둘째는 포기해야한다는뜻인데..
그래서 너무심난해서..큰병원에라도 한번 더 가봐야겠다는생각에..여기저기 알아본끝에
분당에 있는 차병원에 예약을해놨습니다..당장 이번 27일날오전에 가봐야하는데요 심난하네요
"자궁선근종"진단이나왔는데요 (혜성산부인과에서).. 싸이즈는 5쎈치정도되구요 자궁이 커져있다고하고..암튼 생리할때..미친듯이아픕니다...구토에 어지럼증에..암튼..너무심각한데요.
분당 차병원에가서도 그런결론(자궁적출)이나면 저는 어떡해야할까요..ㅠㅠ.정말.아무리그래두
32살인데 이나이에 자궁을 들어낸다는걸...도저히 못받아들이겠어요..
최근 신문에서 보아하니.... 초음파를 이용하여 칼 안대고 시술하여 자궁도 그대로 보존하는 의료기법이있다고하던데 혹시 이런 시술을 받아보신분계신가요..
저 너무심각한데요 혹시 자궁선근종증상으로 시술받아보신분계시면 답글부탁드릴께요..
둘째를 낳고안낳고를떠나서..정말 자궁을 들어내는것은..싫거든요..
ㅠㅠ..부디 진지한답글부탁드립니다..
분당 차병원 산부인과는...정말괜찮을지..
두렵기만하네요 거기서도 똑같은결론이날까봐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