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남들이 보는 저는
몸무게 78~80 으로
98kg라고 하면 아주 식겁을 하더군요.......
어떤이는 와 그럼 정준하와 비슷한대 에이 거짓말 치지마~
어떤이는 아예 단정짓습니다... 거짓말이야..거짓말
요새는 아주 그런 놀라운반응들이 재밌어 더 말하고 다닙니다 곧 100kg 되요~ 하면서요.
제가 봐도 100kg 같지않더군요......
제가 허벅지가 좀 굵은편인데 허벅지가 몸무게 다 잡아먹나...?
아니면 제가 예전에 운동을 좀 빡시게 했는데 그때부터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외면의 살들만 쏙쏙 빠지는......
이거 뭐 내면 막 지방덩어리 있고 막 병 아닐까요-_-
한창 팔팔할때인데 돌연사 하는거 아닌가;;;
저랑 비슷한 경우인 분은 좀 말해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