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시술낙태
1.흡입술
임신1기에 사용하며 경우에 따라 임신 16주까지도 사용합니다. 먼저 산모의 자궁경부를 확장시키고 그 다음 날카롭게 생긴 끝을 가진 튜브로 된 흡입 큐렛을 자궁 내막으로 집어 넣어 자라고 있는 태아를 조각내고 그 조각들을 흡입기 튜브를 통해 용기 속으로 빨아 들입니다.
강력한 흡입력으로 낙태시술 때 자궁과 경부에 심한 손상을 입고 통증을 가져다 주며 감염의 위험성도 높고 때로 아기의 머리가 산모의 뱃속으로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2.경관확장 자궁소파술(D&C)
(D&C)법 은 대개 임신 1기에 실시되고 날카로운 퀴렛을 자궁속으로 집어 넣어 자궁벽을 긁어 낸 다음 태아의 몸을 조각내어 자궁 밖으로 끄집어 내어 완전 낙태 여부를 확인합니다.
자연유산 후에 의사들은 종종 이 시술을 산모 자궁에 태반에서 떨어져 나온 부패된 섬유조직 혹은 자궁내 질병에 의한 감염을 막기위해 시행하는데 반드시 시술전 태아가 살아 남아 있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3.경관확장 자궁배출법(D&E)
(D&E)은 대개 임신 2기 초기동안 (13주-20주)행해지며 28주까지도 시술합니다. 태아는 손발이 잘려 하나 하나 그 조각을 제거되고 시술자들은 낙태 전에 태아의 사지를 먼저 잘라 태아가 피를 흘리며 죽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몸집이 큰 태아는 몸조각이 자궁 경부를 빠져 나올 수 있도록 머리를 잘게 부숩니다.
D&E을 시술하기 1-3일 전 자궁경부가 미리 확장되어 있어야 하므로 '라미나리아'라고 불리우는 마른 해초 막대를 자궁경부에 집어 넣는데 이것은 경부 내의 액체를 흡수하여 경부의 크기를 확장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시술자들은 스테인레스 쇠막대로 단 몇 분내로 경부를 강제 확장시키기도 합니다.
4.염수 주사법
"내양막 주사", "염수법", "양수낙태"등으로 알려진 이 방법은 임신 2기와 3기초에 걸쳐 사용되는데 염수주사가 자칫 혈관으로 들어가면 산모에게 치명적인 해를 입힙니다.
먼저 약 200밀리미터 정도의 양수를 뽑아 내고 대신 염수나 요소액을 채워 넣으면 태아가 숨을 쉬거나 용액을 들이마시는 동안 식염중독,탈수증,뇌출혈,뇌경련등의 고통을 겪으며 수 시간내에 죽게 됩니다. 용액으로 태아의 피부는 심하게 타들어가고 죽은 후 24-48시간 내에 꺼냅니다.
이 시술을 받는 동안 산모도 태아가 심한 몸부림을 치고 고통으로 죽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태아의 피부가 완전히 타거나 붉은 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시술자와 간호원들은 이 방법으로 죽은 태아들을 "candy-apple babies"라고 부릅니다.

- 임신 1기(약 8주) 낙태전 사진 -

- 낙태 후 사진
5.경관확장 자궁추출법(D&X)
D&X법은 임신 20주 이후 조직이 단단해진 태아에게 사용하는 방법으로 머리를 제외한 몸을 완전히 끄집어 낸 후 오른손잡이 의사는 태아의 등을 따라 자신의 왼손 바닥을 향하게 한 채 집게 손가락과 약지로 태아의 양어깨를 고리로 찍듯이 잡고 어깨와 다리에 근육 수축이 일어나도록 힘을 가하면서 동시에 중지 끝으로 척추에서 두개골 사이를 더듬어 위치를 확인하고 중지를 올려 자궁경부 입구 밖으로 밀어냅니다.
한편 오른손으로 굽은 가위를 집어 왼손 중지끝 아래에 있는 태아의 두개골 하단부가 느껴지는 지점까지 가위 끝을 움직여 척추를 따라 올라간 후 태아의 두개골 하단부나 대후두공에 가위를 깊이 박아 넣고 완전히 박으면 가윗날을 벌려 후두골 입구를 크게 벌립니다.
그 다음 의사는 가위를 들어내고 흡입도관을 이 벌어진 구멍에 집어 넣어 두개골 내용물을 빨아 들이고 흡입도관은 그대로 둔 채 왼손가락의 힘으로 태아를 수축시켜 자궁으로부터 완전히 분리해 냅니다.
다음 그림들은 부분 분만식 낙태(partial birth abortion) 과정을 묘사한 그림입니다. 이 그림들은 낙태 찬성/반대 의학 전문가 양측 모두로부터 테크닉적으로 사실이라 검증받은 내용들입니다. 부분 분만식 낙태술은 임신 20주(4개월 반) 이후에 시행되는 테크닉입니다.인간 생명을 자신의 편의와 왜곡된 가치관대로 판정해버릴 권리를 부르짖고 있는 현대 과학과 의학의 오만함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보여주는 자료일 것입니다
6.프로스타글랜딘 낙태법
임신 2기 후반과 3기에 사용되고 약 8미리리터의 프로스타글랜딘 호르몬 또는 라미나리아를 먼저 삽입시킨 후 프로스타글랜딘과 유사한 화합물을 약 20-40미리그램 정도 주입시키는데, 때로는 염수와 요소를 섞어서 자궁 근육에 주사하여 인공적으로 태아를 자궁 밖으로 끌어내기 위해 자궁을 수축시키며 소요시간은 20시간이 걸립니다.
7.자궁절개술
다른 낙태술을 사용하기에 산모에게 너무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임신 마지막 3기에 이루어지는 시술입니다. 산모의 자궁을 절개한 후 태아를 꺼내어 그대로 방치하여죽이거나 , 시술자에 의해 살해 됩니다.
8.인터카디악 주입술
임신 약 16주가 되었을 때 초음파 화면을 사용하여 태아의 위치를 파악한 후 긴 바늘로 태아의 심장을 가눕니다. 시술자는 태아가 즉시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는 포테시움 염화물이나 다른 액들을 주사하고 며칠 후 죽은 태아가 저절로 나오거나 혹은 자궁경부를 확장시켜 프로스타글랜딘을 주입하여 이 과정을 촉진시켜 낙태를 유도합니다.
9.월경추출법
잘 휘어지는 배관을 가진 낙태흡입기계를 이용하거나 혹은 유리병,수족관,코르크 그리고 주입기 등으로 임시적으로 만든 장치를 사용하는 초기 흡입술인데, 임신테스트 전에 시술도기 때문에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는 나라에서 사용할 때 법조문의 교묘한 악용으로 시술자들의 책임회피를 하게 한다는데 큰 문제가 제기됩니다.
산모들의 자신의 임신 여부를 알아채지 못한 채 시술을 받게 하므로 산모들은 진실에 대한 책임을 모면하게 되어, 결국 자기 부정에 이르게 되고 정부는 의도적 낙태 통계를 조작하여 낙태율에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조각난 태아시신
마이크로낙태
자궁내 삽입장치(IUD)
수정 난의 착상을 방해하는 방법으로 모태의 자궁점막에 수정된 난자가 착상하지 못하도록 가로막아 이미 시작된 생식 과정을 중지시켜 버리는 사실상의 낙태제나 다름없습니다.
RU-486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보급되지 않은 피임제로 프로게스테론이 차단되고 자궁내막도 더 이상 성장하는 아기에게 영양을 공급할 수 없게 되며 ,결과적으로 아기는 영양 부족으로 떨어져 죽게 됩니다.
발견자인 Beaulieu박사는 전체 외과적인 낙태의 80%를 차지하는 임신 10주 내의 낙태를 RU-486이 완전히 대신 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사실은 임신 7주가 경과된 후에는 그리 효과가 없으며 임신 4주째부터 7주째까지 약 3주 동안만 효과가 있습니다.
임신 첫 주 동안 낙태를 위해 투여된 RU-48은 그 기간 60%정도만 효과가 있으며 프로스타글라딘과 합성했을 시 약 80% 정도 낙태효과가 있습니다.
지료 출처:http://hli-kore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