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였네 ㅡㅡ;;;
님들은 동감하시나요??
<아래설명,사진...펌>
※철저하게 최근 방영중인 드라마를 기준으로 선정한 것입니다.
☆남자부문☆
1위 송승헌
데뷔한후 꽤 많은 수의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음에도불구하고
제자리인 연기력.한결같이 그저그런 작품의 진부하고 개성없는 캐릭터를 고수하며
눈에는 잔뜩 들어간 힘,표정변화없는 어설픈 연기력으로 최악의 연기자
1위 확정.연기의 변화를 시도하지도,그럴 능력도 없는 연기자.
신인들과 달리 이미 경력이 꽤 쌓였음에도 불구하고
발전없는 연기력으로 당당히 1위 랭크!
2위 조한선
모델출신으로 전혀 검증되지 않은 연기력임에도 불구하고
시트콤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자 시청률과 시류에 영합하여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케이스
시트콤에서 익힌 어설픈 학예회식 연기에 억지스러운 드라마의 상황이
복합되어서 최악의 남자 연기자 2위로 확정.
3위 강동원
역시 누가 모델 출신 아니랄까봐 기본기 없는 연기력으로
"계속 모델이나 하지"하는 바램을 갖게하는 배우.
그의 대사는 톤에 변화가 없고 연기의 패턴은 매우 안이하다.
발성이 부족하고 표정변화가 매우 어색하다.
요즘 세대들의 트렌디한 감각에 부응하는 외모의 소유자라는 이유로
연기자로써 기본기도,경력도 없이 주인공을 맡기엔 너무나 역부족. 

4위 신성우
테리우스같은 외모에, 풍기는 고독한 분위기만으로 브라운관에 비친 모습은 멋있다
그러나 그가 단 한마디라도 입을 여는 순간
부정확한 발음과 어색한 대사처리는 그 분위기를 확 깨고 남음이 있으며
그가 본격적으로"연기"를 시작하게 되면
몸에 안맞는 옷을 입은듯 배역과 겉도는 작위적인 연기가
차라리 그저 입 꽉 다물고 분위기로 승부하는 연기자로만 남았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까지 한다.
☆여자부문☆
1위 김희선
그녀가 우리에게 보여줄수 있는것은,또다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김희선 열풍"을 일으키게 될,그녀의 몸에 주렁주렁 달린
최신 유행의 명품 의상과 악세서리.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오직 "아름다운 얼굴" 하나만으로 국어책 읽듯 한심한 연기력을
커버하며 몇년째 톱스타로 군림하고 있는 그녀에게 더이상의
연기력에 있어서의 기대는 포기해야 할듯.


2위 박한별
충분한 노력과 준비기간 없이 단시간 내에 떠서 연예계에 진출한,
그것도 재능이 아니라 순전히 외모로 그자리까지 오르게된
기본기가 전혀,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배우.
제대로 된 발성은 커녕 귀에 거슬리는 목소리의 소유자이며
역시 전혀 검증되지 못한 연기력으로,운좋게 드라마 속 비중있는
역할까지 캐스팅되어,마을회관 학예회 수준에도 못미치는 연기력. 


3위 김정화
정극이 아닌, 시트콤과 CF속 겉핥기식 연기밖에 할줄 모르는 그녀.
대사는 설득력이 없고,연기는 개성이 없다.
초등학교 학예회 수준의 연기자들과 스토리,연출을 자랑하는
논스톱 출신답게 딱 그만큼의 수준에서 한발자국도 벗어나지
못하고 판에 박힌 연기만을 하고 있는 그녀.
4위 조안
여우계단에서도 실망스러운 영화 속의 실망스러운 연기력으로
부응했던 조안.다른 연기 못하는 여배우들과 달리
감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감정을 오바하는 그녀.
보는 사람을 민망하게 만드는 작위적인 연기지만
그간 비록 제대로 소화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연기해본 경험으로 앞으론 더 나은 연기력을 갖출수 있을것이라고 기대함.
QUEEN - Too much love will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