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행위에 대해서 옥매이는 행위에 대해서
부끄럽지 않던가..
진심과 진실의 경계선이라
연인들은 그렇지.진심어린 마음으로 대해주세요....
그래 그게맞는말이고
믿어주고
상대방 편에 서주는게 최대 예의라는거지...
무슨 연유든간에
오랜시간.내 그자리에서 미친 발광을 하면서도 있었다는건
씨앗때문에 있었지만.
허나...
기만하는 행위나 ....험담하는 욕설....
아무렇지않게 자기생각 품고 뱉는그 행실들이.
지쳐버렸다는거지...
진실로 니 양심에 손을 얹고
니가 말하는것들에 100프로 진실이 가담된다고 생각하니
상대의 정체성도 혼란시키고.모호하게
알잖아.
내가 진실로 너에게 행할려고 해도
어느순간 겁나는걸
또 바리게이트를 치고
여기서......너무나 추악하고 악한 것들을 많이 봤다
하나님의 자녀
그래 모토는 좋다
그렇다면 가면을 벗어버리고 뉘우치고
어떤 연유든간에 못말해
언제까지.그렇게..
니가 말할꺼라고 생각했던 내가 아둔한거겠지
비밀은 비밀이겠지
공공연히.....
제일 열받았던건....
니 감정 그대로 뱉어버리는 글들
한떄는 그런글들에 대해서 울어버리고..
미친듯이 아파해서
내 속이 이꼴로 되고
넌 날 마치 알듯이 날 조정하고
아닌척 기만하는것들이..문제겠지........
진심이라고 생각해?
단추가 틀려져버렸는걸...
무얼 위하고자
진심으로 위한다면그래서는 안되지
말한마디라도
상대가 무얼 원하는지도..
나와의 상관관계에 어떤 함수가 지정되있더라도
그래서는안되지
최고가 된다고 양심을 팔아먹고
기회가 없어진다고 두려워해?
그게 그렇게 무서워.
너 양심 잃어버리고
영혼 팔리는건
지금으 ㅣ행위도 끔찍하고 무서운걸..
언제 어디서...
너에게 내가 행해지는것들은.
악한 행위....
그러나 세월이 만들어놓은 퇴적물같으니.....
바라지도 않는다...
더 아플껏도..
남아있는거솓 없기에.ㅋㅋㅋ
멀 더 바라겠어....
최고가 되시든.
최악이 되시던..
믿어 달라고?
믿게끔 행동했니..
나도...한떄는 너한테 거짓으로 하긴했지만......
널 관찰하기 위함이고
판단해야해서
그래도......
이정도까지 악랄하게
하지는않는다고 보는데
ㅡ.ㅡ
무섭소 당신이란 사람이..ㅋㅋㅋ
하나님........믿는다면서
우리서로 이래서는 안되지
말과 행동이 언행일치가 되야하고
서로 헐뜯는행위도 안되지만..
우리서로 ......그랬지만....
다....당신이 만들어놓은 퇴적물속에
행해진.....행동반경이라는것또한
잊지마시길.
나란사람이 받은 상처..
눈물또한..
지금 내 몸하나도..
버티기 힘들어도
이 악물고
너랑 실갱이 중이니까.....
진심 진실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논하지말고..
마음에 대해서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