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51)·이무송(49) 부부가 50대의 나이로 시험관 아기에 도전한다.

노사연(51)·이무송(49) 부부가 50대의 나이로 시험관 아기에 도전한다.
지난 25일 KBS 2TV '남희석·최은경의 여유만만' 녹화를 마친 이무송은 IS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넉 달 동안 15kg을 감량하면 동원 엄마(노사연)가 둘째를 낳아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최근 15kg 감량에 성공했다. 더늦기 전에 의료진과 아내의 스케줄을 조정해 시험관 아기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