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쌀쌀한데 감기조심하세요.
제소개를하자면 올해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호떡이랑 붕어빵을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옆동네에서 호떡 5처넌어치를 달라고햇죠
돈을 그아주머니에게 선불로드렸습니다 .
호떡이 한개도없는상태라 10개를만들어야해서 조금오래걸렸죠.
그리고 호떡을받고 가려고하는데 "학생 돈은?"
"네 ? " "돈주고가야지 " "아까드렸잖아요 "
"언제 .?"
어이가없더라군요 ㅠㅠㅠ
"아까전에 드렸어요 선불로미리...."
"학생 그러면안되지~아무리 살기힘들어도 "
휴결국싸우다가 .....5천원 드리고왔습니다
만원날렸네요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