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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신인 메이다니'끌려'데뷔

요퐈퐈퐈뽜레! |2008.02.27 17:30
조회 12,998 |추천 0
메이다니, 조PD 앨범 타이틀곡 부르며 데뷔

2008년 2월 27일(수) 9:59 [뉴스엔]


[뉴스엔 김형우 기자]

메이다니가 윤일상과 조PD 합작 프로젝트 앨범 ‘PDIS’ 타이틀곡을 통해 데뷔한다.

17세 소녀 메이다니는 2001년 박진영이 진행한 SBS '초특급 일요일 만세'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에서 선발된 인재로 7년 동안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데뷔를 준비해 온 대형신인이다.

연습생 시절부터 온라인 상에서 ‘여자세븐’, ‘천재소녀’로 유명세를 떨치며 주목을 받았던 메이다니는 SBS ‘왕과나’ OST ‘비소유’를 브라운아이드걸스와 함께 부르기도 했다.

특히 이번 PDIS 앨범에서 엄정화, 브라운아이드걸스, 주현미, 타이거 JK 등 기라성 같은 선배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돼 차세대 스타로서 자리매김하게 됐다.

한편 조PD와 윤일상 프로듀서는 28일 프로젝트 앨범 PDIS를 발표한다.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 노래 ‘Hold The Line’에서 처음 만났던 윤일상 프로듀서와 조PD는 이번 앨범에서 본격적인 크로스오버 작업에 도전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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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세다..|2008.02.28 05:05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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