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5살인 처쟈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것은 이런것이 사귀는것이 맞는지..
솔직히 제나이 25살 먹어가면서 남자를 작게 만나본것도 아닙니다.
만나기야 많이 만났지만 정말 연애다운 연애를 했다고 느껴 진건..
22살 4살차이나는 오빠를 만나고 '아,..이게 연애라는구나..; 느꼇습니다.
그니깐 ..어딜갈때 '오빠 이제 회사마치고 어디간다' '니는 머하노?'
답이늦어지면 아님 '자고있나?' 이런 등등의 문자...
정말 내가 이사람한테 '사랑을 받고있구나..'라는 이런느낌을 받아왔습니다.
진짜 할려는 말은..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ㅠ
그오빠랑 제작년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오빤 결혼을 하였고
저역시 올해 동갑내기 남자친구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초등학교때 같은학년이였고 그이후론 한번도 만나지 못하다가 우연스럽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번주에 그친구를 만났는데.. 솔직히 사람이 언제 꼭 좋아졌다..이런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친구가 좋아지게 되었고 그친구도 절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사귀게 되었는데 문제는 제주위 그친구 주위가 다 아는사람이라
섭불리 말하기 머해서 제가 먼저 사귀는건 비밀로 하쟈고 했는데...
아니 그래도...제가모르는그애주위여자들한테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해야되는건 정상아닙니까?
전 주위오빠들한테 남자친구 생겼다 말까지했고 전화와도 거의 받지도 않고 아에 하지도 않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남자친구..ㅡ_ㅡ;
이상합니다. 원래 자기는 연락을 잘안하는 스퇄이라고 하네요.오면 답만해주는스퇄..
그래도 여자친구가 좋으면 먼저 연락을 하는게 정상아닙니까?
정~~~~~~~~~~~~~~~~~말 연락없습니다. ㅠㅠ 차라리 지쳐서 제가먼저 문자를 보내곤합니다. 솔직히 사귀는 날짜조차 모르겠습니다. 이게 사귀는건지..
너무 답답해서 어제 전화통화를 하면서 물어봤습니다.
솔직히 여자입장에서 자존심이 상하지만 그래도 속앓이하는것보다 괜찮을꺼같아서 물어보니.
아니랍니다... 자긴 이건아니다싶음 먼저헤어지자고 하는 스퇄이랍니다..
오늘도 역쉬 제가먼저 문자와 전화를 하지않는이상..연락한번 없습니다.
아까 겜방이라고 하네요.. 계속 좋아지는 마음은 커져만가고 그앤 아닌거 같고 경상도남자라서
무뚝뚝한건지... 아님 저한테 맘이없는건지 또 아님 마음을 쉽게 안여는건지..ㅠㅠ
어제통화를하고 알아들어주었길 바랫지만..똑같네요..
안그래도 장거리연애라 통화라도 자주해야 될꺼같은데...
그애마음을 알수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