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00동에 있는 파리바게트에서 얼마전부터 일하게된
알바생입니다!
시급 작은것도 괜찮고
일 생각보다 정~~~말 힘든데
그것도 다 괜찮습니다
하지만 정말 속상한건
저를 완전 개 무시한다는 겁니다
일한지 얼마 안됐는데 실수 좀 할수도있지않습니까..;
근데 실수하면 정말 심하게 화내고
손님들앞에서 크게 화내버리거든요..
소심한 저는 눈물 날려고 하는거 꾹 참고 다시일을합니다
뒤에서 제 욕을 막 하고있구요
사람들한테 전화해서
새로온 알바생때매 미치겠다고
제가 듣는앞에서 얘기하구요ㅠㅠ
지난번 알바생이랑 비교하면서
(00는 정말 싹싹하고 잘하는데 쟨~~~~ 뭐 이런식으로요)
지난번 알바생 불러와서 저 쌩까고 둘이서 놀구요ㅡㅡ.......
정말 참다 참다 안되서
오늘 펑펑 울어버렸습니다
손님들 다 봤구요
한시간 정도 운거같아요
너무 속상해서요
정말 일 힘든데
열심히 할려구 노력하는데
실수 좀 이해해주시지 ..ㅠㅠㅠ
저 정말 명랑한 학생인데요
기 다 죽어버렸어요 하두 소리쳐서요 ㅠㅠ
정말 황당한건
절 쓰고있으면서 알바모집한다고 광고 냈더라구요ㅡㅡ...
새로운 알바생오면 절 짜르겠단 심보죠..ㅡ.ㅡ
진짜 속상해서 잠이안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