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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알바생입니다..너무 속상하네요

속상 |2008.02.28 03:39
조회 953 |추천 0

대구 00동에 있는 파리바게트에서 얼마전부터 일하게된

알바생입니다!

시급 작은것도 괜찮고

일 생각보다 정~~~말 힘든데

그것도 다 괜찮습니다

하지만 정말 속상한건

저를 완전 개 무시한다는 겁니다

일한지 얼마 안됐는데 실수 좀 할수도있지않습니까..;

근데 실수하면 정말 심하게 화내고

손님들앞에서 크게 화내버리거든요..

소심한 저는 눈물 날려고 하는거 꾹 참고 다시일을합니다

뒤에서 제 욕을 막 하고있구요

사람들한테 전화해서

새로온 알바생때매 미치겠다고

제가 듣는앞에서 얘기하구요ㅠㅠ

지난번 알바생이랑 비교하면서

(00는 정말 싹싹하고 잘하는데 쟨~~~~ 뭐 이런식으로요)

지난번 알바생 불러와서 저 쌩까고 둘이서 놀구요ㅡㅡ.......

정말 참다 참다 안되서

오늘 펑펑 울어버렸습니다

손님들 다 봤구요

한시간 정도 운거같아요

너무 속상해서요

정말 일 힘든데

열심히 할려구 노력하는데

실수 좀 이해해주시지 ..ㅠㅠㅠ

저 정말 명랑한 학생인데요

기 다 죽어버렸어요 하두 소리쳐서요 ㅠㅠ

정말 황당한건

절 쓰고있으면서 알바모집한다고 광고 냈더라구요ㅡㅡ...

새로운 알바생오면 절 짜르겠단 심보죠..ㅡ.ㅡ

진짜 속상해서 잠이안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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