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아이들’ 가요계 점령, 선예-주 이어 메이다니 데뷔 초읽기
뉴스엔 김형우 기자]
박진영의 아이들이 연이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텔미댄스 열풍을 일으킨 원더걸스의 선예, 올초 데뷔하며 화제를 모은 주(JOO)는 지난 2001년 방송된 SBS '박진영의 영재육성프로젝트, 99%도전'(이하 영재육성프로젝트)을 통해 발탁된 신예들. 이런 선예와 주에 이어 '영재육성프로젝트' 출신 신인 가수가 데뷔를 준비중이다.
주인공은 조PD와 작곡가 윤일상이 제작한 프로젝트 앨범 'PDIS' 타이틀곡 '끌려'를 부른 17세 소녀 메이다니다.
메이다니는 7년동안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쳐 가요계 데뷔를 준비해왔으며 연습생 시절 온라인 상에서 ‘여자세븐’으로 유명세를 떨치기도 했다.
최근엔 브라운아이드걸스와 SBS 대하사극 ‘왕과나’ OST ‘비소유’를 불렀다.
한편 이번 PDIS 앨범은 28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을 통해 전체 앨범이 선공개된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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