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택시 운전하며 먹고사는 넘이다..
택시 정말 엿같지?
웬줄 아냐?
아무리 빡세게 돌아다녀 봐야...사납금 채우는 것도 부족할 때 많다....
웬 종일 터미날 앞에 차 대고 서 있는데....
요 앞에 가자고 턱하니 용감하게 택시 뒷자리에 타는 손님 있다...
이미 이 넘은 손님이 아니고 개xx다...
욕 먹고 싶냐고? 해라...욕...이미 많이 처 묵고 다닌다...
택시운전 왜 하냐고? 그럼...
때려치고 뭐 하리....
각설하고...
택시회사들... 이것들 부터 조져 없애버려야 함이 정답이다...
얼마나 쉬운 돈 벌이인가...
택시 한대 내주고... 하루 택시 빌어타고 나가서 등 빠지게 버는 돈 중에
일정액의 돈은 지들이 먹고..나머지는 내가 먹으란다....
어떤 미친년놈들이 들으면 얼씨구 좋겠다 할지 모르겠다...
한마디로...택시회사 소유의 택시를 운짱한테 임대하고 임대료 띄어 먹기 하는 거다...
나쁜 말로 앵벌이 되시겠다...
장사가 잘 되면야....얼마나 좋겠냐만....
장사가 안돼니... 사람 구하기 힘들고... 사람 구하기 힘드니... 별 미친 잡넘들이...
운전대를 잡고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거다...
택시운전자들의 완전 월급제를 시행하라..
월급제의 좋은 점은...
시민들의 안전 및 서비스를 보장 할 수 있다는 거다...
월급 받고 일 할 사람 구하는 데.... 하자가 있는 사람 쓰지 않는다...
월급 받고 일하는데 승차 거부 안한다....
필요하다면 비행기에 택시 싣고 북극도 가자면 갈 수 있다...
더하자면...디스커버리호에 택시 싣고...우주 여행도 시켜 줄 수 있다...
거기에 덛붙여....잠수함에 택시 싣고 해저관광도 시켜 줄 용의가 충분히 있다...
더하리?
그러니....택시기사들 욕하지 말고...
팁 좀 듬뿍 듬뿍 좀 줘바라...
그거 잔돈 100원도 처 받아 가지 말고.....
그게 싫으면 성질 좀 긁지 말던가....
그럼 어떤 상열의 자슥은 이런 얘기 하겠다...
' 하루 온 종일 차 안에서 처 자빠져 자라고? '
그럼 나는 이리 답하겠다...
'요즘 버스마다 카메라 달렸드라.....니 대가리는 악세사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