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도 글을 올렸지만,
또 이렇게 올리게됩니다.
제 글읽고 잘봐주셨으면 합니다.^^
서로 헤어지고나서 제가 매달리고 저혼자 문자보내고,
그러다가 생각할시간갖자구해서 기다리다가
제가 참다참다못해서
3일만에 연락을 했답니다.
그런데 전화가오더군요.
네이트온들어오래서 서로 할말많으니까 이야기하자더군요.
들어가서 좋은소리는 못들을거알구 대화를했어요.
그랬더니 처음에는 서로 좋을때 헤어지자네요.
그래서 제가 싫다구했죠.
솔직히 내가 기다린것도있고, 내가 기다린건뭐냐구했더니,
처음엔 4개월동안 서로 연락하지말잽니다.
그래서 제가 그건 너무 긴거아니냐고, 그동안에 내가 다른남자랑 만날수도있고
사귈수도있는거아니냐고그랬어요.
그랬더니 저보고 다른남자도 만나보랩니다.
자기 신경쓰지말고 다른남자도 만나보라고~
그래서 제가 안만난다고그래죠.
근데 자꾸 만나래서 저도, 그럼 내가 딴남자랑 만나서 사귀면
잘됬네~잘사겨라~그러겠네?라고하니까
............ <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보고 다른말로 돌리면서
어떻게하면 좋겠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4개월은 너무길다고하니까 내려진결론이
이제 얼마안있으면 휴가나오는데 휴가나왔다 복귀할때까지 기다려달라는군요.
자기마음이 어떤지알고싶다구요.
이게 정인지 사랑인지 궁금하답니다.
저희 사귄지 3년됬거든요.
제가 헤어지구 연락안하는 3일동안에
제가 그랬죠. 너도 답답했지?이러니까
답답한정도냐?라고하더라고요.
거의 시간이 3주입니다.
그러면서 제가 핸드폰이 좀있으면끊깁니다.
그랬더니 어디로 연락해?이러길래
하지마 이랬더니 그럼? 이래서 너혼자지내야지뭐-0-ㅋㅋㅋ
이러니까, 장난치는거구나?
그런장난치지마 ~ 그런장난칠때마다 나도 속상하다 이러더라고요.
제가 솔직히 맨날 틱틱내뱉구,
말도 싸가지없게하구 그렇게하다가 남자쪽에서 참다참다 폭발한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헤어지는상황까지왔고요.
3주동안에
네이트온은 물론 싸이 명록이도 쓰지말랩니다.
그래서 안쓰고있어요.
근데 오늘 네이트온들어왔더라고요.
저역시 신경안쓰고 게임하고그랬어요.
일부러 게임중이라고하고 ㅋㅋ
그랬는데, 저도 신경이쓰이는지 게임하면서
언제나가나?하고 계속봤어요.
근데 10분있다가 나가더니 5분만에 또들어오더니 10도안되서 또 나가덥니다.
일부러 저보라고 그러는건지
그냥 제 생각일지도모르지만요.
지금 제 싸이도 아무렇지않게해놨답니다.
아무렇지않게 다이어리쓰고 그러고있습니다.
근데 요즘은 제가 좀 화도납니다.
제가 기다려준시간도있고, 잘하기도했고, 못하기도했지만
군대에서 남자가 차기어렵다는데
그 차기어렵다는거 저도 당했답니다^^;;..뭐 자랑은 아니지만요..
3주후에 어떤결과가 나올까요?
정인지 사랑인지 알고싶다고도하고,
자기마음을 잘모르겠데요.
제 생각엔 지금 사귀면은 싱숭생숭해서 똑같은일이 반복될까봐 그런거같기도하고요.
님들이 제 글을 봤을때 어떤지좀 판단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