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인제21살됏어요 헤어진남은..저보다 한살많구요
맞춤법 틀리더라도 잘 봐주세요^_^
헤어졋습니다
헤어졋어요..26일날 밤에..8시에 헤어졋어요
저흰 500일이 50일남은 커플이엿어요
작년은 1년동안같이햇고..
1년넘게 사겼는데
최근에 그사람꺼 네이트온 들어가보면
여자가 점점늘어나 왤케 여자가 늘어나냐구했는데
모두다 친구라구했어요
그래서 아~정말 친군가보구나 이렇게 넘어갔는데..
헤어지기 하루전....남자친구껄로들어갓는데
늘어난 여자중하나가 쪽지를해서 남자친구인척을했어요
근대 바보 이러고..너무 친근해보여서 의심이갔어요
근대 쪽지하는데...음식을 고르래요 자기가해준다고 그래서
날짜를잡고 근대 그냥 이해할려했는데
헤어지기 하루전..또 남자친구꺼들어가서 또남자친구인척했는데
그여자가 2일날 자기집오라더군요?^^근대 어떤여자가
또 말을걸었는데 그여잔 남자친구랑 사겼떤 여자였어요
둘이랑 얘기를하구있는데..자기집 오라던여자한테 우리언제만났찌?하니깐
모른다면서 그러다가 쪽지를 안보내니깐 이렇게오더군요
여자친구님 장난치지마세요 그래서 저라구 다말햇어요
사겼던 여자랑 대화를하는데..^_^
이거 심각하더군요 자기한테만 연락안해서 너한테 섭섭하다고
여자애들 이름대면서 걔네한텐연락했는데 왜나한텐안했냐고
그러면서 그날 술마시기루 한거더군요 남자친구 친구랑 그여자친구들이랑 삼대삼으로
그전에도 마셨엇더군요 저몰래?..
그래서 요즘 너무 많이 변하고 말도 함부로 하고 너무 예전이랑 틀려서
말했어요 만나서 여자다만나는거안다고했는데
23형이 여자애들이랑 마시잔한거면서 말해서 어이없어가지고
헤어지자고 말했어요
그러니깐....담배 몇번 들여마시고는 헤어지자고? 이래서 응 이러니깐
그래 알았어 가봐 이러면서 웃더군요 그때..휴정말 너무..미웟어요
발렌타인날 새벽까지 그를위해 밤새워가면서 만든 초코렛
저한테 해준건없엇지만 저는 그래도 좋아하고 사랑하니깐 더많이 잘했어요
근데 어제 친구들이랑 술먹고..일저질렀어요 전화하고 문자하고
다시 돌아오면 안돼냐고 그러니깐 친한오빠동생으로 지내제요
쌩까지말고 오빠동생으로지내자면서 마지막에
이쁜 내동생 잘자 헤브어굿나잇!!이렇게 오면서 울지말라고 문자보냇어요
저 너무아파요 맘이 저정말요 이사람 이럴줄 몰랐어요
일년 넘게 만나고 헤어지기 일주전에 너무아파서 죽도사주고
그래도 오래같이있어서 후회는안했는데..너무아파요 맘이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나오구요..
그사람 사진만봐두 눈물이나오네요
휴..잊어야겟죠 잊구 다시 잘지내야겠죠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돌아와서 미안했다고 말하고..여자들이랑 연락안한다고하면서..잘해준다고
돌아왔으면 좋겟는데..^_^
그럼 여기서 글그만쓸께요
긴 제얘기 들어줘서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