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무실 삐까뻔쩍하구, 20명정도 인원에..다들젊은분들 사장님이 33세이신......ㅋㅋ
팀별로 딱딱나눠진사무실에, 지문인식기, 회사자체메신져사용,프로그램에서 업무일지쓰고 등등 번지르르함.(남직원들이 젊고 잘생김 ㅋㅋ이런회사 다녀본적이없어서 혹한다는)
이름대면 누구나 알만한학원에서 사용하는 교육용소프트웨어 개발회사의 상담,CRM 사무직.
그프로그램에 관한 업무를 하기때문에, 이회사를 퇴직하고나면. 크게 쓸모는없을것같은^^;;
고객지원,상담업무라고보시면됨^^;;거기에 +사무 로 프로그램에대한 메뉴얼 만들고.....
오류있는거 수정해주고......
딱히 많이 바쁘진않은것같음^^;;
월급..아무것도지원안하고(식비본인부담) 100에 10시~7시, 토요일 격주7시...ㅎ1개월수습 0%
바쁜시기가딱딱있는데그시기에는 아예 퇴근 1~2시간늘려 정해놓고 함^^;; 수당없음.
★2
3명밖에안되는 소기업 (오피스텔 사무실)
정말하고싶은업무에, 주5일근무 9시~6시.
사장님이 하시던업무 받는거구- 가고싶었던곳. 비중있는업무입니다^^
배워두면 좋을것들이많을거같음. 출근시간과 퇴근시간 약속은 서로 철저히 지키자고하심.
수습3개월 월급100 중식제공, 3개월후 4대보험들어갈때 월급을 안올리면 정직원되는의미가없으니깐 3개월후엔 월급올리실꺼라고하심.
이건 고민할필요가없는건가요?
쉽게말하면..ㅎㅎ
번지르르하지만, 조건안좋은 중기업.
작지만 하고싶은일이고 조건괜찮은 소기업.
리플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ㅡ^
- 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