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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하체- 구원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0-//

올해는 비키니 |2008.02.28 21:41
조회 16,582 |추천 0

 

올해 스물 셋의 직장인입니다.

 

163cm 에 통통한 체형인데요.

 

57kg정도 나갔다가 최근 사람일로 힘이들어 한달사이 5kg가 급격히 줄었습니다.

 

밥을 못먹구 매일 술에 찌들어 잠도 못자고 빠진 살이라-

 

피부는 쳐 지고 갑자기 늙었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듣고 있어요 ㅠ0ㅠ

 

그래도 이게 기회다 싶어 일주일 전부터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달동안 위가 많이 작아졌던지 밥을 먹어도 한그릇에서 반을 다 못먹고요.

 

원체 하루에 한끼만 먹어왔던 지라- 모든게 너무너무 힘이 듭니다.

 

정말 예뻐져서 날 찬 사람. 꼭 돌아보고 후회하게 해주고 싶은데-

 

오기로 하는 운동에는 한계가 있는거 같아.

 

현명한 톡커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잠을 많이 자는 편이라-

 

일이 끝나고 새벽 4시에 잠이 들어서 10시 11시에 눈을 뜹니다.

 

뜨자마자 서둘러 헬스 클럽으로 가서

 

자전거 20분,

 

런닝머신 60분~ 90분 정도 6km정도의 속도로 맞춰놓고 빠르게 걷습니다.

 

약속 없는 날에는

 

귀가후에 느긋하게 밥을 챙겨 먹구요-

 

딩굴딩굴거리다가 출근을 합니다.

 

약속있는 날에는 친구와 맛있는 메뉴를 찾아다니고요.

 

레스토랑 폐점을 하다보니-

 

늘 맛있는 스테이크 냄세와 갖은 맛나는 냄세의 무한 유혹과 7시간 가까이 싸우고-

 

청소까지 마치고 퇴근하면 12시에서 12시 반은 늘 기본.

 

회식이나 직원들이 술이라도 먹구 가자는걸- 몸상태 핑계삼아 도망쳐 오곤합니다.

 

집에 오면 2~3시 경.

 

씻고 잠이들때가 4시입니다.

 

주 6일제이다 보니- 마냥 빠듯하게 돌아가는거 같으면서도,

 

일이 저녁이라 그런지 뭔가 비는 시간을 너무도 헐렁하게 보내는 것 같아 고민인데요.

 

어떻게 해야 확실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까요.

 

일이 서있는 일이다 보니 다리는 날로 퉁퉁해져-

 

허벅지보다 두꺼운 종아리로 레스토랑에서 입는 치마도 이젠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필살~ 다이어트!!!!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JG드래곤|2008.03.03 09:22
팔로 걸어다니세요^^ ============================= 아싸 베플됫다!!!헤헤 ㅋㅋ이왕된김에! www.cyworld.com/0106697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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