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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여자맞나요?

여자아닐듯 |2008.02.29 03:14
조회 1,313 |추천 0

안녕 하세요;저는 성호르몬(?)이 너무 넘치는 한 여중생이네요.

솔직히 제가 왜이렇게 된걸까요....다시 그때로 돌아갈수있었다면......

제가 이렇게 된 계기가 정확이 7살때네요.

 

7살 그때 전 할머니네 집에서 살았습니다.

할머니 큰엄마,큰아빠,그의아들 그리고 저 말입니다.

그런데 큰엄마 큰아빠 저이렇게 밥을 먹고 거실로 가서 TV를 보는데

큰아빠가 어떤 비디오를 트는거예요. 아마 어리니깐 몰랐다고 생각하나봐요.

비디오가 나왔는데 야한....비디오였죠. 저는 어리니깐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냥 웃기다?그정도였죠.

 

그날밤 저는 그 비디오의 내용 처럼 저의 그곳은 만젔어요.그냥아무 이유없이

순전히 재미로 말이죠.

 

그날부터 저는 그행동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했어. 그것도 매일매일

휴 그게 습관이되서 저는 그냥 그행동을 매일반복하며 했죠.

 

초등학교 1학년때 저는 다시 원래 살던집으로 돌아갔죠.엄마와 아빠가 이혼을해서

아빠와 언니 저이렇게 만 살았어요. 그후 아빠가 재혼을 해서 새엄마가 생겼죠

두분다 맞벌이에 언니는 노느라 쫌늦게 와서 저는 호호아줌마 녹화편을 볼라고 혼자 비디오를

틀었어요. 그런데 왠 이상한 외국남녀가...서로 몸을 비비꼬는거예요 저는 당황스러워서

아 뭐지이거..?이러고 그냥 봤어요 따른것도 틀어보니 다그런거(?)였어요

그래서 지금 생각하면 참웃기지만 친구들을 대리고 와서 같이 그비디오를 봤어요

그리고 막 따라했어요;그냥 나쁜의미없이 햄버거놀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밤에 저의 그곳을 만지며 놀았어요.

 

그렇게 시간이흘러서 저는 초등학교 3학년이 됬어요. 근데 엄마는

야한 영화를 어떻게 인터넷으로 보녜요.....참 말도안돼는소리지만 저는 어려서

별로 이상하게 생각안하고 야한영화라고 쓰거나 야동이런걸써서 엄마랑같이

봤어요;;언니도 보고.....그러면서 왘ㅋㅋ웃기다 그러면서 그냥 같이봤어요

그렇게 보면서 빠XX같이 이상한 단어들을 배웠죠.

 

그러면서 3학년때부터는 인터넷으로 그런 이상한음란물들을 보기시작했죠

아 진짜왜그랬는지..; 그러다 이젠 끊어야지 끊어야지 그러다가도

그것에 중독되서 결국엔 그행동을 따라하다가 처녀막도 찟어졌어요

그때는 왜 피가 나오는지도 모르고 그냥 있었죠

피한번 나오니깐 그냥 손이쑥쑥들어가는거예요 그래서 와재밌다

이러면서 하다 한5~6학년 되니깐 내가 한짓이 뭔지 다알게되면서 어떻하지..?

설마 생리못하거나 임신못하거나 그러는거 아니야?...이런 생각을해도

그행동과 음란물을 계속 볼수밖에 없는거예요

 

그렇게 시간은 흘러 아직까지도 끊지 못하고 톡에 글을 올리게됬네요.

친구랑 장난으로 그런 동영상을 다운받아보고 그러잖아요?그때는 꺄징그러ㅎㅎ이러면서

넘어가는데 솔직히 그때 제가 느낀다고할까?..;그래서 화장실가서 또 자we를 하곤그래요

 

정말 끊고 싶어도 끊을수 없어요 이런걸 지식인에 올리면 "끊으셈","오빠랑할래?"

이런 쓰잘때기도 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지금은 손으로 하면 느낌도 안할만큼

허x이 됬어요 완전 큰걸 넣야 느낄정도여. 그래서 남자꺼비슷한 것으로 해요.

 

저보고 하자는 남자도많은데 우리나이에 그러면 솔직히 다걸레라고하니깐

하고는 싶어도 "헐 오빠장난이지..?나그런애아니야"이러면서 넘기는데

마음속으로는 하고 싶어 미치겠어요 지금이 아무리 사춘기라서 그런다 해도 저는

그어렸을때부터했고..휴 이제는 항문으로도 느낀답니다

제 스스로도 정말 변태같아서 싫은데 그래도 이미중독이되버린것같아요

 

 

긴 글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제가 어떻게 해야 옳은걸까요ㅠㅠ

휴....정말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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