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단발머리 / 애원

사랑&천하 |2008.02.29 09:32
조회 737 |추천 0
play
play

 

천하님께서 청하신 곡 입니다,

뮤직 비디오는 못구했어요.

대신 공연실황 올려요.

이 노래가. ..1980년에 나온걸로 아는데 ...28년...휴~~

천하님은 첨부터 저를 남자로 아셨다는 분이셔서

고맙다고 인사 드립니다, 좋은날 되세요.

...이 노래는 볼륨을 약간 올려서 들어보세요...^^

 


.

.

.

.

.
.

 

 

...단발머리.

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녀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그 소녀가 보고싶을까


비에 젖은 풀잎처럼
단발머리 곱게 빗은 그소녀
반짝이던 눈망울이
내 마음에 되살아 나네

 

내마음 외로워질때면
그날을 생각하고
그날이 그리워질때면
꿈길을 헤매는데


우- 못잊을 그리움
남기고 그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

 

제가 좋아하는 곡 두곡 추가로 올려요...^^*

 

 

....진시몬....애원

 

 

 

...인생은 미완성...이진관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해
 
 
사람아~사람아~ 우린모두 타향인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해
 
 
친구야~친구야~ 우린 모두 나그넨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세기다 만조각
그래도 우리는 곱게 새겨야해
그래도 우리는 곱게 새겨야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