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친구와 피시방에서 주말알바를 하는 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피시방에서 카운터보다보면 번호밑에 지금 뭐하는지 뜨는거 아시져 ?
써든 / 고스톱 등등 많이 보이더군요........
근데 개씨///발늠 이게 뜨더군요
이게뭔가해서 같히 일하는 누나한테 물어봤죠
버디를 하면 뜬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24살 여자인데 피시방 한번오면 죽치고 앉아있습니다
누나가 그러는데 그 여자는 화상채팅을 하면서 지 얼굴은 안보여주고 남자얼굴만 본다고합니다
하루는 이쁘게 치장하더니 남자만나러 갔다가 오기도 한답니다
궁금해서 얼굴 지나가면서 봐봤습니다 성큰에다가.......
저희겜방은 1~2시간 꼴로 재털이를 갈아줍니다
갈때마다..그여자분......... 침가래가.........ㅎㄷㄷ.....재털이를 탈출하려고 하더군요.....
그날 50대 중후반 ????????정도되는 아저씨가 들어오더군요
제 여친 바로가서 "혼자오셨어여 ? 흡연석드릴까여 ? " 이러니까
아뇨~ 사람좀 찾으러 왔습니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아네~ 이러고 여친은 카운터로 들어갔습니다
한참후 그남자가 카운터로 오더니 김xx이름을 대면서 계산해주라고 하더군요
여친이 김xx맞아여 ? 확인하니까 맞다는겁니다
여친이 계산해주는데 900원밖에 안나온겁니다
"900원이요~" 이러니깐 아닐텐데.. 다시 확인해주세요 그러는겁니다
보니까 다른사람껄 계산했더군요..
분명 이름을 다시 물어봤는데도 그여자분 이름을 잘 모르더군요..
그래서 다시 6800원입니다~ 이랬습니다
그제서야 아~네 그러면서 호주머니에서 만원짜리 돈뭉치를 꺼내서 돈을 계산하고
둘이 팔짱을 끼면서 나가더군요.......ㅎㄷㄷ.......
둘이 아는사이는 아닌거 같더군요.....
이름도 서로 잘 모르고.......
버디에서나 채팅에서 좀전에 만나서 남자가 돈 계산해주고 데리고 나가는거 같더군요......
24살여자가..........50대 중후반 아저씨랑.......
이름도 모르니 아빠는 아닌거 같더군요......
보고 충격먹었습니다...............
요즘도 이러는 사람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