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며칠전에 세무소에서 전화가 왔어요...
거래처랑 거래하냐고.. 그래서 그렇다 했죠..
그랬더니 그회사가 세금을 안낸관계로 채권압류들어간다고.. 그러면서 전화 끊더군요..
잉.. 이게 무슨소리야.. 근데 오늘 받았어요...
채.권.압.류.통.지.서.
근데 전 그다쥐... 생각없이 있다.. 님 글보고.. 걱정이 생기더라구요...
회계사무실에 전화했어 팩스넣어주고.. 큰문제없다고.. 하면서 걱정말라고하네요..
확인후에 전화준다고..
그렇게 걱정 안해도 될거같아요~!!!
전화오면.. 다지 답올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