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친구한테
배신을당했어요..인연을끈차네요..
정말천사같고순수하고진심으로 날지켜줬던친군데...
제가많이지치게했나봐요...
제성격을도무지알수가없어요..친구한명한명다떨어져나가네요
마지막까지제옆에있어준 저친구마저...
정말...다른사람도아니고그친구가저한테그랬다는게믿겨지지가않아요
저랑가장사이가안좋던...친구였지만...맨날싸우다시피해서
지금은안노는그친구하고놀겠답니다...
갑자기..뜬근없이...
곧개학인데학교가기가너무싫고그냥죽고싶고 가족들하고만살고싶어요
어누누구의말도귀에들어오지않고...
..미칠것같아요...그냥정말이지죽고싶어요
저에대해모르는거없고서로숨기는거없이사겻던친구가3명잇엇는데
한명..두명.그리고마지막그친구까지.
이제정말..힘드네요 ..어떻게해서 사겨온친구들인데..다시..숨기는거없이비밀없이
그렇게편한친구언제또만들까요..졸업하고술한잔할수있는그런친구...다시..생길수있을까요..
그저빨리졸업만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