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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식품코너에서 아들오줌누이던 아줌마..

허ㅓㅓ얼 |2008.03.01 20:11
조회 14,145 |추천 0

제목 그대로입니다

오랜만에 엄마와 함께

마트를 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고

카트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ㅠㅠ

어떤사람은 뒤에서 카트로 엉덩이 발꿈치 찍고

새치기에 가로채가기에//

좀 짜증났었습니다..ㅜㅜ

 

그러다 거의 장을 다보구

군것질 코너로 갔어요 사탕 초콜렛 뭐이런...

거긴 사람들이 거의 없었어요

근데...그래서그런지 사탕나열해놓은 진열대를잡고

애 엄마가 지아들 바지벗기고

종이컵에 오줌을 누이고 있었습니다

화장실도 눈돌리면 바로 보였는데 말이죠..ㅡㅡ

 

그아줌마 카트끌고 다닌것도 아니였는데

걍 가따오지 ㅉㅉ 이런생각하면서

다른데로 눈돌려서 물건보다 아줌마랑 마추쳤는데

손에.......종이컵이 없었습니다..ㅡㅡ;;;;;;;;;;

혹시나 해서 아까 그아줌마가 있던자리보니까

종이컵이 바닥에 그냥 있는거에여@!@!@ 아놔ㅏㅏㅏ

지나가다 누가발로차면 어쩔라고..,ㅜㅜㅜㅜㅜㅜㅜ

아짜증 지대로몰려왔져

 

제가 순간 멍~~~~~해가지구

아줌마?????????미친???????이렇게 속으로 크게 외쳤어여ㅠㅠㅠㅠㅠㅠ

<소심해가꾸ㅠㅠㅠ>

놀란눈으로 빤히 쳐다보면서

아줌마를 부를까 어쩌지 하는찰나에

그아줌마가 제가 쳐다보는걸 보고 약간 놀랜듯(아무도 안보는줄 알았겠져)

갑자기 애데리고 계산대 밖으로 가는거있죠ㅠㅠ

 

아왜 말이 밖으로 안튀어나왔을까ㅠㅠㅠㅠㅠㅠ

그때 마트에서 일하시는 아줌마 오시길래

저기저거ㅠㅠ이렇게 말하고 걍 나왔어여ㅠㅠㅠ휴

진짜

별 개념없는 아줌마를 다봤네요 ㅠㅠ

이런 아줌마들 너무짜증나요 제발제발 예의좀 지키자구여...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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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08.03.05 09:59
아줌마가 카트에 아이 태우고 정면에서 내 카트를 박았는데 배에 충격이.. 헉~! 배 만지고 서있는데 고개돌리고 딴데보는 척 지나가더구만..ㅡㅡ 그때 카트에 타고 있던 아이가 엄마한테 "엄마~ 왜 미안하다고 안해???" 애보다 못한 아줌마 같으니....ㅡㅡ
베플|2008.03.05 13:57
이런 글 올라오면 항상 잇는 아줌니들의 멘트 애들은 오줌 참는거 못한다는 << 이말 웃긴다 ㅋㅋㅋ 식당에서 오줌 뉘는것들 보면 죄다 남자애들. 여자애들은 그럼 오줌 어떻게 참는거랴?ㅋㅋ
베플zzz|2008.03.05 11:04
개념없는 아줌마 하니 생각나네요/./ 저 고딩때 조그마한 부페에서 일했는데; 어떤 밑힌 사내꼬마가 미친듯이 빙빙 돌아다니는겁니당;; 와 장소도 좁고 그날따라 사람도 많은데....;;;그색휘만;;; 깝치고 돌아다니고/. 근뎅 엄마로보이는 한 아줌씨가 그 색휘한테 소리를 지르는겁니당; " @@아!!! 뛰지마!!!!!! " 그래서 아// 이색휘 엄마한테 디지게 혼나게따 ㅋㅋㅋ 하고 좋아했는데 "@@아! 땀흘리면 옷 젖으니까 옷벗고 뛰댕겨 " ;;;; ㅡㅡ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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