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제 소개 부터해야 옳을거같아 소개 합니다...
전 현제 일본에서 유학생활하구있는 79년생 울나라 나이로 25살이져...
휴,,,근데 몇일전에 집에 있는컴으루 내용을 다 올렸었는데말이져... 그게....
2시간 동안이나 끙끙거리면서 썻던 내용였거든여...근데 다쓰구 확인해보니...왠걸...ㅡ.ㅡ;;
전부 물음표로 나오는거에여....어찌나 분하구 억울하던지...동시에 그글을 볼려구 클릭했던 분들한테두 미안했구여....말로는 표현 다 못하져...
ㄷ ㅏ ㅅ ㅣ한번 조 ㅣ송하단말씀드려여...
그럼 본론으루 들어갑니다...^^;;
휴...
그 얘길 어찌 다시 써야할지 난감하지만...줄여서 요지만 간단히 씁니다...이해해 주시길...바라면서...
ㅈ ㅓ...일본으루 유학온지 이제 딱 2년 됩니다.....
일본으루 유학오기전에 전...사람 만나능거 좋아하구 첨 보는사람이라두 호감이 가는 사람이라면 먼저 말걸어...친해지는건 시간문제였구...후후...어쨌던...그랬던 저였는데....
유학온지 2년이 지난 지금은 그때랑은 너무도 다르게 변해 버렸습니다...
우선은...
사람들 만나는게 싫구...싫다기보다는 귀찮아지구 잼이 없어지구...새로운 사람을 만나두...먼저 다가서기가 ..두렵다구 그렇게 말을해야 할까여...후...
거기다....앞날에 대한 자신두없어지구....점점ㄷ ㅓ...
요즘 것때문에 내가 왜 사는지 걸 모르겠는 ....그런 상황인데....
그사람을알게된건 여기 도쿄로 들어오기전에 재수하면서 알바하면서 그리 알게된 사람였어여...
첨엔..그사람의 수줍어하는 그런모습에 끌리게 되었구...
차 ㅊ ㅏ....제가 굳이 말 다 않해두 아실거라 믿어여...휴...글구 무려 6개월이나 혼자 짝사랑을했어여...
그러다 제가 유학가는게 결정이 난담에는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여...
꼭...한번은 그사람한테 제 맘을 알려야 겠다는....
그래서어찌어찌하다가 제가 일본에 들어오기 하루전에 저랑 칭한사람들이 송별회해준다구 연락을받구 ,,, 그ㄸ ㅐ전 제 고등학교때 칭구들과 절 1년동안 좋아해줬던 남자칭구랑있었구...
근데....전 ...그저나 받구 그사람두 그자리에 올꺼라는말에...칭구들 뒤로하구 거길갔구...
그날 첨으루 그사람과둘이서...불과..제가 비행기타기 6시간전까지같이 있음서 ...6개월동안 좋아하던..그런...내색한번두하지못한내가...그때서야 그런얘길하구....
그러구나서....전...비행길타구 이곳 낯선땅 일본으루 왔져...
근데 아니나 다를까 제가 생각했던 유학생활하구는 넘 틀려서인지 첨 몇개월은 넘 힘들었었구...
그래서...여기오기전 오빠랑한얘길 떠올리면서 나름대로 절실히..구구절절 제 힘든얘기쓰며...
오빠 보구싶네.... 이런얘기두 쓰구...그렇게 편지를 보내구...
일주일뒤 기대하지두않던...오ㅃ ㅏ의 편지를 받구..넘 좋아서 보구 또보구,,,지금두 ㄱ ㅏ끔..보긴하지만........그래서 서로 멜루다..편지로다....서로의 맘을 알구.....그러면서 친근해지구...... 그러다가 ...
편해지구...
일본으루 온지 6개월만에 방학이 되서 한국에 들어갔어여...
그사람 보구싶은 맘이 60%에 가까웠지만....부모님에게 먄했지만....
첨였어여..둘이 약속을하구 둘이서 만난건.... 6개월이 지난 2002년 3월 봄...
그때두 시간이 맞지않아서 또....제가 일본들어오기 이틀전이였어여..아쉽게도...
근데 ...
그날...오빠랑 아니 그사람이랑...술마시다 친근해지구 그러다가 ....하룻밤을보내게됬구...참고로 ...
전...그사람이 첨였구여...
무서웠지만...내가 좋아하는사람이지라...참을수있었구여....지금 생각해봄 어리석은 ...그런생각두 들지만여.....
일본에서 학교를다닌다지만...방학두많구그래서 그때마다 한국에 들어가게 됫구...그사람 보구싶어서...
전...지금두 그치만..그사람 얼굴 보구 그런게 좋았던건데....그사람으 아녔었나봐여...
그래서 방학때 들어가면 늘 그사람과...같이 보내게 되구 그사람 원하는대로 내가 할수있는건 다 해줬는데.......ㅂ ㅏ보처럼...말예여....
근데 남자들...
여자가 자길 좋아하는걸알면 자만해지는건가여..아님...
긴장감이 없어지는건가여....잘....모르겠더라구여...
그러다 제가다시 일본에 들어옴...연락두 뜸하구.....난.....눈뜨구...감을때가지 그사람 생각하면서...
그러다 멜한통받음 걸루 만족하구..힘들어두 그거보구 힘내구 2년을 그렇게 살았엇는데...
그렇게 있는동안 수없이 이건아니다 싶은생각...두...많이했었지만......그
그래서 내가 먼저 그만두자구하면 ...미안하다구 ....미안하다구...이런 말만하구...
나또 그런말들을 다 믿구....그렇게 2년을...
그러다 이번에 2003년 8월에 한국에 들어가기루결심하구 가서 이번엔 확실히 하구 와야겠다는 맘을먹구....글구 한국에 들어갔는데.....
그사람..집은 설인데 5개월전에 취업해서 지금으 지방에서 생활하거든여...
아무리 그래두....공항까지 나오지 못할망정 지방에있는 자기 동네 터미널까지두 날 ...마중나오지 못하나...
ㄴ ㅏ....참....어이가 없어서...것 보구도 ...확실히 맘 먹구...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에...다시 맘을 먹구... 근데...그사람보니....
나한테 왜그리 잘해주는지....정말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이제부터 잘해줄려했던건지...
근데 이미 그땐 내맘이 떠난 그런 상태 였는데.....
어쨌든 얘길끈내구 이틀두ㅟ 난 비행길타구 다시 도쿄로 돌아왔지여...오면서...비행기안에서 계속 흐르는 눈물때문에....넘 창피했지만........무슨 영화의 한장면같은 그런 기분도 잠깐들었지만여....
후훗,,,,
ㅈ ㅓ,... 원래 ..우울증이 일본에와서 심각해졌지만....그일로해서....
지하철이건..길을혼자걷건...슬픈노래만들음 왜이리 눈물이 쏟아지는지...
주위사람들 자꾸 쳐다보구....
몇일전에 그사람한테 저날했는데....
그사람 아주 밝은목소리루 저날 받더라구여....난 죽을꺼같은데 말이져...
여보세여!~~~
이런목소릴듣구 ...ㅈ ㅓ...전화 바루 끈었어여...글구 .....또 울었지만.....여지껏 그사람이 날 어찌생각했든....전 여기서 힘들때...그사람은 그냥 안부멜로 보낸 그런거에두 전 힘을 얻곤했었는데...근데...
이젠 그것마저 할수었게 되버렸으니.....
그래두 방학때 들어가면...그사람 나한테 잘해주는 모습보면서....이사람두 날 좋아하는구나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좀만 참자 참자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녔다는거알구...참을수가 없더라구여....무려.....2년 동안그랬었는데..
거기다 저..우울증때문에 하루에두 몇번씩 이상한 생각드는데....학교생활두 힘이 든데다...
그래서 그사람이 힘이 되어줬음 했던건데..........................................
것두아니구.............................
그래서 참다참다............참지못해 ...........
어제그제 제가 ........제 팔을 그었어어......네번이나.....무서웠어여 많ㅇ ㅣ...정말....
지금두 선명히 남아있어여...상처가....볼때마다 맘이 좋진않지만.............
그래서 넘 답답해서....참.....제가 이렇게까지한거 ...꼭 그사람 때문만은 아니에여...
머라 지금 말은 다 못드리겠지만.......
낼 좀있다가 아침이되면 신주쿠에있는종합병원가볼생각에여....
가서 선생님이랑 (정신과선생님여...ㅡ.ㅡ;;;)
제얘기 속시원히 다 하면 뭔가 생각이 바뀔까하구여....
솔직히 지금 내가 아니...제가왜 뭣때문에 살구있는지 잘모르겠어여...그래서.....)
전..지금...제가 그렇게 하구싶어하던 의상공부하구있는학생이구여....ㅡ.ㅡ;;
이일 제가 지금 공부하구있는거 꼭 성공하구 싶거든여........
근데 ............. 전 .........아직 그사람같은.....그런사람...내가 좋아하는 사람 못만날꺼같아서 그게 ...
무섭네여.....글구....
저...예전처럼 밝은 모습 찾을수있을까여............이제...몇일있음 개학인데....
걱정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