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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쓴 JYP 뉴욕 콘서트 후기

..... |2008.03.02 14:21
조회 41,187 |추천 0

anyway, i went to the concert too!!

나두 콘서트갔스!!!

 

but i gotta disagree with some people here.. me and my friends were yawning when gsoul and min performed. they actually kinda sucked. they were so nervous, as they said it themselves when they were talking. I thought they were just plain with no over-the-top star quality at all.

나와내친구들은 하품을했음 (지소울,민)이노래할떄... 캐실망임,지들이지입으로 긴장했다고했음

 

But Jlim! i was actually impressed. i actually now believe she has a shot at breaking in the U.S. market., wayy more chance than gsoul and min. Jlim was so good, even her talking was way more natural and fun.
(but i hate how she always says “aren’t i so much prettier in real life?”)

 

하ㅣ만 임정희! 대박임, 그녀가 미국에서 가망이있다는걸이제야 믿겠음,,, 지소울이나 민보다훨씬더

 

 

and wondergirls.. haha i mean im not a huge fan of theirs but i admit they are pretty cute. I can’t really tell them apart, but I do like min sun ye, the leader.. u can see that she has something going for her and she can sing well! she sang a ballad duet with JYP and was very good.

그리고 원더걸스,, 팬은아니지만 귀여운건인정 누가누군지 구분은 못하겠지만 그리더라는애가 제왚이랑 노래부를떄 짱이었음

 

and lastly, mr JYP.. again, this was actually supposed to be HIS concert (and featuring others) so i thought he was excellent. yeah, he did brag a lot and obviously is very cocky. but i mean, doesnt this man have a reason to be? he’s freakin TALENTED. last night reminded me of why JYP is JYP. prob one of the best dancers i’ve ever seen.. voice is not incredible, but still very good.. and MANNN he performed like 6 songs IN A ROW. damn. all live… pretty impressive. and i loved when he busted out with the guitar and sang. but what he did with that fan girl was slightly inappropriate and too much…. gotta admit, he’s a weird guy sometimes.

anyway, the concert was pretty good. i hear they went to club heroes after, but not sure if they def did…

 

욕임 귀찮아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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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재해석|2008.03.02 21:00
해석이 부족한 관계로 제가 대신 올려드립니다. 근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와피 사단에 대한 사전지식이 꽤 있는 걸로 보아 한국교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 어쨌든, 나도 콘서트에 갔다!! 하지만 난 이 게시판의 몇몇 사람들의 의견에 반대해.. 나와 내 친구들은 지소울과 민이 공연할 때 하품하고 있었어. 걔넨 말하자면 별로였어. 걔네는 스스로도 말했듯이 너무 긴장했었어. 난 그들이 톱스타가 될 자질이 전혀 없다고 생각했지. 하지만 제이림(임정희)! 난 사실 감동받았어. 난 사실 이제서야 그녀가 미국시장에 진출한다는 걸 믿을 것 같아.. 지소울과 민보다 훨씬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임정희는 너무 좋았고, 게다가 그녀의 언변도 훨씬 자연스럽고 재밌었어. (하지만 난 그녀가 자꾸 "저 실제로 보면 더 이쁘지 않아요?" 할 때마다 싫어.) 그리고 원더걸스.. 하하 말하자면 난 그들의 열혈팬은 아니지만 걔네가 꽤 귀엽다는 건 인정해. 난 걔네를 각각 알진 못하지만, 민선예는 좋아해, 리더 말야.. 그녀에겐 뭔가가 있고 노래도 잘 부른다는 걸 알 수 있을거야! 그녀는 제와피와 발라드 듀엣을 했는데 정말 좋았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스터 제와피.. 다시 말하지만 이건 사실 "그"의 공연이었어야 했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피처링 해주고) 그래도 난 그가 멋지다고 생각했어. 맞아, 그는 자랑도 너무 많이 하고 잘난 척을 많이 한 게 사실이야. 하지만 내 말은, 이 사람 분명히 그럴만한 자격이 있지 않냔 말이야. 그는 재능이 끝내주게 많아. 지난 밤은 내게 제와피가 왜 제와피인지 각인시켜 주는 날이었어. 아마 내가 본 댄서 중에 최고일 거야.. 목소리는 끝내줄 정도는 아니었지만 여전히 정말 좋았고.. 그리고 세상에, 그는 여섯 곡을 연.달.아. 불렀어! 그것도 다 라이브로... 꽤 인상 깊었어. 그리고 난 그가 갑자기 기타로 노래할 때도 너무 좋았어. 하지만 그가 그의 여자팬
베플제일궁금한건|2008.03.03 03:02
jyp가 여자팬과 무엇을 했냐다
베플뽀로로인형|2008.03.02 21:38
임정희에 대한말 왠지 공감감 임정희 외모에 컴플렉스 있는듯..어떤 프로그램에 나와서 택시타는거였음 이여자랑 김창렬.. 자꾸 자기외모 화면보다 이쁘지않냐 이쁘지않냐라는식으로 외모를 강조하려고 하더라. . 자기 못생긴거에 컴플렉스 있나봐.. 나두 그말할땐 정말 듣기 싫더라 실력파인건 인정하는데 왜 자꾸 외모에 그렇게 집착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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