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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권고사직? 책상 없애는 회사

권고사직과... |2008.03.03 09:38
조회 12,109 |추천 0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어요~

 

 눈치만 보다가 이사님이 안계셔서 다른분께 상담드렸는데..

자리를 마련해본다네요.. 한데.. 퇴직금이랑 월차는 안되겠어요....

다른 회사 가기가 두려울 정도로 여기 사장님이 발이 넓으세요 ㅡㅡ.

실제로..다른회사간 분 2군데나 방해도 하셨구요..

가까운 경리 언니한테 물어보니깐.. 근무일수만 돈이 나올꺼라고 하더군요.

위로금이나 한달월급은.. 아마도 없을꺼라는...

아직 회사 나오고 있구요.. 오기로 다른 자리에 앉아서 놀고있어요. 인터넷하면서.

일도 복사 스캔 시키는데 안하구요~

답답해서.. 차장님께 상담도 해봤어요~

저희 맘 이해 하신다고~ 이사님이랑 자리를 마련해주신다네용~~

그때~ 한달월급이랑 위로금만 얘기해보려구요.

얼굴보기 그러니 회사는 안나오는 쪽으로 하구요..

어차피.. 왕따 당하고 있네요..ㅜㅜ ㅋ 천덕꾸러기 이지요.

굴러온 돌이 박히지도 못하고 계속 굴러만 다니고 있네용.ㅋㅋㅋ

 

한달 월급과 위로금도 주시려나 싶네요.. 자리 마련되면 말해보려구요~ ㅜㅠ

이것도 안준다하시고 팅귀면 어쩌지요?

후...3월30일부로 그만두려구요.

사직서에는 30일쓰고

20일부터는 그냥 안나오려구요 ㅡㅡ 

돈을 빼려나. 그것도 걱정이지만... 더 나오다가는 숨 막히겠어요.

아무래도 저희가 알아서 사직서내고 나가길 기다리는 눈치네요..

다른 곳도 알아봐야하고.

집에서도 짤린지도 몰라서 얼른 구해야해요~ㅎ.

실업급여 3개월 받으면서 설정설정 면접 다녀야 겠어요~

 

읽어주신분들~ 리플 다신분들 감사합니다~

사실 어제 리플이 하나도 없길래.. 상처받았거든요~

감사합니다~~ 톡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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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5월말부터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만..

 

이달에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저와 함께 4명요.

 

3월 연봉협상하는 날인데.. 해고네요..

 

1년도 안되서 이직도 걱정됩니다.

 

말은 웃으면서 미안하다. 일자리 구할때까지 세달까진 봐줄테니까. 다른데 알아바라.

 

일이 없어서 그렇답니다. 사람도 많고~

 

기분은 나쁘지 않았어요 어짜피 있으면서 사람 그만두는거 10번은 넘은듯...

 

이사님에 부장님에 신입까지 다를 그만두죠..

 

근데 이건 황당하네요. 연봉협상 시기에 ~

 

그것도 웃으면서, 다른직원들 아무도 모르게.. 상당도 아닌 4명 한자리에 모아놓고.

 

미안하다 이럽디다.. 위로금 있냐니까 생각해본답니다.

 

그래도 보내니까 미안한가보다 했어요. 가는 마당에 회사에 잘하고 일 다해주고

 

 마무리 잘하고 나오자 했어요.

 

그 다음 날부터. 권유하신분 싸해지고~ 눈치주고 짜증내면서

 

복사해서 데이트만들어야하고

 

 스캔해서 메일보내야하는 일인데. 딴데서 하면 안되냐.

 

지금 해야되냐. 왜 그리 많이 하냐. 나중에 해라. 이럽니다..

 

시키신분 빨리 안하냐고 난리고, 권유하신분은 일같지도 않은거 잡고 있다고 난리입니다.

 

그일만 하는것도 아니고 제 일은 따로 있습니다.. 이건 잡일이지요.

 

1

 

그런데. 지금 권고사직 통보한지 2주 됐습니다.

 

전체 회식이었는데 뒤도 안 돌아보고 회식있다 말 한마디 없습니다.

 

그동안 수고했다고 술잔하나 기대했습니다. 솔직히.. 그런 서운한거 다 날릴라고..

 

쌩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4명 다.ㅋㅋ

 

다른한분 4명 한번에 짜른다고 무섭다고 사직서 내셨어요. 

 

통보는 아니고 들리는 소문에.

 

책상이 없어진다는 말이 있네여.나간후인지 . 아마도 내일일꺼 같습니

 

지켜바야겠지만  팀 배치 책상에 이름이 없습니다.

 

구할때까지 일하라 해놓고 안그래도 서로 얼굴보기 불편한데. 책상까지 없애시고.

 

머하라고??? 이해할수 없어요. 누가 설명 좀 해주세요..ㅜㅜ

 

9개월~10개월정도 있었지만 윗사람들 그만두는거 열번은 봤네요.

 

팀도 바뀌고. 정작 담당보다 모든일을 할수 있는 회사원이 되었어요.

 

근데 돌아오는건 권고사직.

 

월차없고(월차 쓴다면 누치주고,수당은 없어요 연차 당연 없고),

 

퇴직금없고(선금 십만원.)

 

일하면서 면접 봐도 된다더니. 눈치에. 왕따에.. 책상에..

 

다른 사람은 괜찮습니다만. 이사라는 분이 그러네요. 참나..

 

 

1. 책상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대응합니까?

 

2. 사직서에 기재할 내용은요?

 

3. 고용보험은??

 

4. 위로금?

 

5. 1년이 안돼서 이직할때 손해볼꺼 같은데...이런거 어떻게 대처하나요..

 

6. 회사에 있으면서 다른데 알아보라는데.. 사직을 권유한 사람 말고

다른 분들은 우리가 짤린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알죠~

월차 한번 쓰고 면접이라니까 첨엔 농땡이 부린다고 그러더니 이젠 거의 아는듯..

실업 급여나, 위로금? 그 있잖아요. 짜르면 회사서 월급나오는거.. 그건 머지요?

 

회사에서 받아야될꺼,

조심해야할꺼 부탁드립니다.

 

7.구두로 말했고요. 출퇴근 꼬박하고. 월차 한번썼습니다.

책상까지 없앤다면 대응하고 픈데 머 없나요?

 

8. 월차,연차, 수당은 없더라도~ 그동안 못 쉰거 한꺼번에 찾아 쉴수는 없는지요.

 

9. 노동부 신고할건 없나요??

그리고 누구말이 다른회사가면 전화로 방해한다더라고요. (일부 한사람만 그랬음..혹시나)

 

10. 사직서를 안내고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독기가 생겨요.. 이 회사 망하는거 바야하는데.

그리고 4명이 몰려다니지 말래요.

4명 한꺼번에 짜를땐 언제고..  일에 지장 주지 말라네요.

 

지장 안줬고 일 다하고 없을때 면접보고 일자리 알아보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짤라놓고 이건 무슨...

진짜... 엎어놓고 나오고 싶네요.

 

근데 사무실여자 3명이고요 현장 1명.

일이 없어서 그렇다 해놓고 소개로 남자 직원들 뽑아났다네요?

이거 차별인가요??

 

이직확인서..안써주면 우짜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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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함아~|2008.03.05 10:23
그런일 하는게 제 업무인데요. 참고하세요. 얼마전 저희회사도 권고사직으로 4명이 나갔고, 6개월 이상 1년 안된분이면 퇴직금도 일할 계산해서 다 나왔고, 사직서에 꼭 !!! 권고사직이라고 쓰시고.. 실업급여 신청해달라고 하시고, 퇴직위로금 달라고 하세요. 이거 법적으로 다 받을수 있는거니까 그렇게 하시면 되고, 하나라도 안해준다고 할 경우 사직서 안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5인이상 회사의 경우 무조건 퇴직금을 주게 되 있으며, 중도정산 하는거 말고는 선금?? 10만? 퇴직금 대처?? 뭐 그런거 없습니다. 그런내용을 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셨다면 얘기가 조금 달라질수도 있는데 근로계약서 안쓰셨으면 무조건 밀고 나가시면 됩니다. 연차 월차 그럼거 아무것도 없다고 하셨는데 지금 그 회사는 연차 , 월차 둘중에 하나는 무조건 있어야 하는 회사이고, 회사 자체가 지금 그런거 아무것도 없이 돌아가고 있다면(수당도없이) 노동부에 고대로 얘기만 하심 됩니다. 그럼 감사나올꺼구요. 저희 회사 직원경우에 6개월 일하고 권고사직 당했고 월급은 각종수당 포함해 100만 이어꼬 연차수당은 따로 있었음. 나갔는 마지막 달에 12일 근무하고 퇴직위로금 포함 170만원 받았고 퇴직금 따로 80만 정도 나왔꼬 3개월 실업급여 까지 나왔음. 참고하세요^^ mmmmmwwwww@sayclub.com 더 궁금한거 있으시면 네이트 친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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