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제 급여가 많나요? 라고 글한번 올렸었는데요...
오늘 더 화가 나네요.. 제 후임으로 온 그여직원 알고보니 급여가 저보다 매달 42,000원 적더이다..
제가 경력이 많아도 2년은 더 많은데...아 정말 열받슴다... 이넘의 회사 제가 언제한번 뒤집을라고
요새 노동부에 열씨미 문의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저희 회사 연봉제구요.. 연봉계약서에 사인합니다..
연봉 1800만원(매달 150, 만1년 근무시 퇴직금 150) 토탈연봉 1950만원...이런식으로요..
근데 문제는 11개월 20일 근무하고 퇴사하게되면 퇴직금이 10원도 없다는거지요..
여러분들도 이런식으로 퇴직금 못받나요? 제가 노동부에 질의해서 받은 답변에는요...
한직장에 만1년 이상만 근무한다면 그이후에 근무하는 기간에 대해서는 퇴직금정산을 하루라도
해줘야 한다 하더라구요.. 연봉제를 시행하더라도 이회사에서 만1년만 넘었다면 1년단위로
끊어서 정산하더라도 근무한 달수만큼 계산해서 지급해야 한다는거지요..
저요.. 이넘의 회사 넘 열바더서 퇴사할떄 가만 안있을겁니다.. 퇴직금 꼭 받아낼꺼구요..
엿한번 먹이고 나갈겁니다.. 다니는 동안엔 놀고먹으면서 월급 타먹을꺼구요..
정말이지.. 나쁘게는 안하라고 했는데...
아참.. 울회사 부사장이란 넘이 있는데요.. 아주 독단적이에요.. 인사권행사를 부사장이 하는회사
봤나요? 인사부장이 안하고.. 부사장밑에서 손바닥 잘 비비고, 알랑방구끼고, 졸졸 따라다니면..
연봉 팍팍 오르고, 금방 승진되더이다.. 승진할때 무슨 근거도 엄꾸.. 연봉인상하는 근거도 엄꾸...
이건 완전히 개밥주고 싶은데만 주는격이니... 이더러운 회사를 2년넘게 다니고 있으니...
조만간에 결판낼 생각임다... 여러분~ 다들 버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