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 4일 오후 4시 ~5시 사이 702B 버스 타고 퇴근하는 길이었지요근데 옆에 서 계신 여자분 께서 갑자기 균형을 잃고 저는 손잡이 잘 잡고 있다가 옆에 여자분이 저를 밀었어요그래서 제가 봉에 허리를 세게 부딪혔는데 그 여자분은 사과도 안하고옆에서 들어보니 손잡이를 잘 잡아야지 그런말만 하고 저는 다음 정거장에 내려야 해서 내렸는데 너무 화가 나네요아니 어떻게 사과도 안하고 개념이 없으신 것 같아요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저는 허리가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