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전 텔러님이 말씀 하시는 그 남자의 친구 입니다....물론 제 3자로서 이런 애기를 한다는게 잘하는 일인지는 모르겟으나....텔러님의 글이 너무나 황당하기에 앞뒤 생각 안고 올립니다....텔러님의 글은 사실과 마니 다릅니다....마치 제 친구놈이 텔러님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을 할려다가 단물만 빼먹고 차버린 머 그런 놈으로 만드셧는데...여러분 아닙니다...텔러님이 주말이면 자기집에모여서 밥먹는 친구 4ㅡ6명이라 하셧죠...제가 그 중의 한명으로서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말씀 드리겟습니다...제 친구와 텔러님이 파혼 하게댄 가장 중요한 요지는 돈 때문이 아닙니다,,,,,두 분다 젊습니다...성실 하고여,,,,돈이 중요 하겟습니까....헤어짐의 요는 텔러님이 한번의 이혼 경력과 아이가 있다는 점 입니다....그 것이 무엇이 중요 하냐구요...네 중요하지 않습니다...텔러님의 말씁대루 그 사실을 교제 할때 제 친구에게 말하고 그 사실을 무덤까지 가기루 하고 여기까지 왓다면 제 친구가 천하의 나쁜놈이지요,,,,,,,허나....그건 사실이 아닙니다........제 친구는 그러한 사실을 몰랏습니다...그 사실을 어떻게 알앗느냐..하면 7500짜리 새집으로 이사하구 몇일 안지나서 텔러님의 부모님이 제 친구를 부르더 랍니다...제 친구를 않혀 놓고 하시는 말씀이....실은 내딸이 이혼한 경력이 있고 머 이런 말씀을 ㅎㅏ시더란 겁니다....텔러님의 부모님 입장에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신거겟지여....자기딸을 위해서 멀쩡한 총각 하나 망친다는게...또 그걸 숨기결혼해 밧자 언젠가는 들통나거니와...그 결혼이 행복햇을까요......아~~흥분해서 그런지 말이 앞뒤가 맞나 모르겟군여....하여튼 제 말의 요는 이렇습니다.....텔러님 말씀에 리필을 보니 법적으로 대응 하라고 만은 분들이 글을 올리셧더군여....하하하 법이여....사기결혼이여 ?..혼인빙자간음이여?그건 제 친구가 당할뻔한겁니다....제 친구가 법적으로 할려다가 참은 겁니다........텔러님 정말 무서운여자이군여... 전 그래두 텔러님이 얼마나 제 친구를 조아하구 그랫으면 금방 들통날 거짖말을 해 가면서 결혼 할려구 햇을까..하는 일말의 동정 이랄까 하는 생각도 잇엇습니다..........정말 무섭습니다......제 친구를 속여 결혼까지 하시려 하시더니...이젠 거짖글을 올려 여러 사람을 속이시려 ㅎㅏ시는 군여......네...그러타 칩시다...님의 말이 다 사실이라 칩시다....그러한 내용을 여기 올려서 무엇을 얻자고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