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어느 여자가 병든 시부모를 모시기위해 결혼 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그 것도 다른 병도 아닌 치매....!!
저 늙은 시누는 지 딸 그렇게 살라고 할지...???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과 너무나,,,늘,,,언제나 같이 있고 싶은 맘이 너무나 절박해서
결혼을 선택했는데 아직도 시댁 것들은 짐 덩어리 지네 엄마 대,소변 받아 내는
그런 간병인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으니..
그러니 시집 인간들과 괴리가 클수 밖에....
간병할 며느리는 이미 50여년 전에 물건너 갔는데 ...
50여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집착을 못 버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