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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에 대한 리플

광년이 |2003.09.05 00:06
조회 63 |추천 1

안녕하세요 광년이입니다

광년이의 특기 아시죠? 리플달아주신 분들께 바치는 헌사 ㅡ.ㅡ;;; 캬캬 과장 100%입니다

현실세계를 이틀동안 많이 접했더니 하오체가 잘 구사가 안 되네요 ㅋㅋ

 

김성국님--이제 좀 마음이 정리가 잘 됐는지...사람일이란게 다 자기 마음같지 않으니까.....

                힘내고 다시 일하는 곳은 스트레스 덜 받는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근무하게 되길^^

                그리고 전국구모임 추진도 잘하고^^

낙엽--엽이 이리오오 맞아야 겠소 ㅋㅋ 상여달물어보다가 상여탈 수 있소 ㅋㅋㅋㅋ넘 심했나?^^

나만을 비추는 별님--별님죄송 제가 이모티콘에 약한 관계로..양해를^^    저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많은 생각을 담고 계신 듯^^나비별님도 행복하세요 꼭이요~~(우욱 ㅡ.ㅡ;;죄송)

예비독립녀님--예비독립녀님의 어학실력이 훌륭하오^^ 이빠이란 저 주옥같은 표현^^ 과연 탁월하오ㅋ

                       추카 감사드리구요 냐하하 담에 님께 일어배워야징^^

계란한알님--음 많은 의미를 내포한 저 리플 캬캬 계란한알님이 쏘신다고 유언비어가 제가 사는

                   동네에 떠도는데...책임지시옷 ^^ ㅋㅋ 감사합니당

바이Bye양--추카 고맙소 월급날은 내 잠적하리다 ㅋㅋㅋㅋ글고 나 오늘 순대볶음먹었소 캬캬

가을하늘님--가을하늘님의 리플다시는 스타일이 저와 비슷.. 저도 짧게 쓰는 편은 아닌데^^ 가을하늘

                    님의 꽈악 찬 리플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근데 저 아주 떠나는거 아닌데...^^;;;;

                    자주 못 올 것 같아요 예전처럼 리플도 못 달 것 같구요

                    그리고 여러 남자 가슴에 상처냈죠........주먹으로 냐하하하^^ 말씀 감사합니다^0^진짜로!

돈데크만님--넵 그렇습니다 어제 늦게 잤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정시에 갔다는 ㅋㅋ

                    돈데오라버니도 좋은 결과있기를...진심으로 빌어요 아시죠? 연이의 진심을 후후후 캬캬

곰팅이님--곰팅이님 두턱 보여드릴까요?ㅋㅋㅋㅋ추카 감사드리구요 담에 제가 사는 동네 오세요^^

헤븐언니--언니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ㅡ.ㅡ;;;잘 버텨낼께요 ㅋㅋ요즘 날씨가 쌀쌀하니 가을이

                 오긴 왔나봐요 무릎시려요 ㅡ.ㅡ;;; 언니도 건강 챙기는거 아시죠?^^

스테파네트언니--저는 예쁜 사랑하는 언니가 부러운데^^ 언니도 밥 꼬박꼬박 드세요 자취생활하면서

                          몸 안 좋아지는게 눈에 확 보인다는ㅠ.ㅠ 언니도 뚝~ 예쁜 사랑얘기 해피엔딩이죠?^^

~난채--저도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죄드려.....이게 아니구나 냐하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아겅 팬이라니^^ 팬클럽주소아시죠? 팬레터는 그 쪽으로 ^^ ㅋㅋ

산전수전오라버니--넵 제가 적응력은 빨라서^^ 오라버니도 항상 바쁘신 것 같던데 요즘들어

                              더 바쁘실듯 너무 무리하진 마시고 가끔 파란 하늘도 보세요^^

하늘색님--하늘색님의 리플 감사합니다^^ 하늘색 제가 좋아하는 색인데...요즘 하늘 보셨어요?

                 가을이긴 가을인가 봐요 하늘이 높아졌어요 색도 짙어지고^^

                 이제 하늘보면 하늘색님 생각도 날 것 같네요^0^

취미;리플님--회사위치와 약도는 다음에 네비게이션으로 알려드릴께요^^

영국인환자언니--미덕은 참 좋은 미덕인데 근데...어째 계속 직장 생활하신 분들이 방금

                          백조를 벗어난 이에게 쏘라 하는 것이오 버럭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미련곰탱이언니--음 옆구리난로보다 무릎담요가 더 시급해요 찬바람이 부니 무릎이 왜 이리

                          시린지.. 캬캬 언니의 조언대로 옆구리난로 물색해보겠습니당 정 안됨 곤로라도 ㅋ

코스모스언니--어렵긴 어렵네요 뭐든 쉬운게 없는 것 같아요 그 중 쉬운 건 이렇게 리플달기^^

                       언니도 즐거운 마음으로 달고 계시죵?^^

미운오리언니--요즘 언니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활약이^^ 수시로 닉넴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이젠 대충 짐작이 간다오^^ 회사에 자리 빌때까지 버틸께요 캬캬

깜찍겅주^^*님--헉 이렇게 깜찍한 닉넴을 소화해내시다니..재밌게 봐 주셨다니 감사하구요

                         겅주님같은 분이 혹시라도 행여나 혹여나 계실까봐 다음 글 준비했어요

                         빠른 시일내 올리도록 할께요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자주 뵙도록 할께요^^

                         저야 좋지만 겅주님이 괴로우실텐데 냐하하하 ㅋㅋ

폭탄터진넘오라버니--회사에서는 절 차분한 사람으로 알고 있어요 실은 제가 엽기적인 모습만

                                 빼면 차분한 사람이다 보니 냐하하하 그리고 버럭은 네이트전용 용어라 ㅋㅋ

                                 친구들한테 써먹어봤는데 이상한 애 쳐다보듯 보길래 다신 안 함 ㅋㅋ

                                 그러니 걱정은 꽁꽁 싸매서 택배로 보내시욧 ㅋㅋ

골지님--네 저 백조였어요 수면 아래로 열심히 죽어라 발 휘젓고 있는 ㅋㅋㅋ

             저도 그게 궁금하다오 어떻게 해야 손바닥이 찢어질 정도로 칠 수 있는지....

             엑스파일 다음 얘기로 나올 예정이라는 소문이...........없소 ㅡ.ㅡ

블루밍님--블루밍님의 말씀 한 마디로 이렇게 야심한 시각에 열심히 리플 다는 광년이ㅋㅋ

                 저 조만간 글 올릴 거니까 블루밍님의 리플 기대할께요 냐하하

클레멘타인언니--언니 고마워^0^ 언제 우리가 알콜 섭취하는 날이 오겠지? 혼사방에 소주 뿌리면 돼?

                          ㅋㅋㅋㅋ 쫘악 뿌려줄게 ㅋㅋㅋㅋ 山으루다가 ㅋㅋ

후니님--앗 톡신이 납시셨구료 ㅋㅋㅋ 적토마로 모시러 오오 그리고 적토마만 놔두고 다시 가시욧 ㅋㅋ

 

리플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열심히 일하구 열심히 살고 열심히 밥도 챙겨먹어야 겠다는

일종의 사명감까지 느꼈네요 뭐든 열심히 해야겠죠?^^

글을 쓰고 나서도 느낀건 왜 이리 하오체가 안 되는지 ㅋㅋㅋ

아직 내공이 부족한가봐요 하지만 내공 더 쌓기가 왠지 두려운 ㅋㅋㅋㅋ

폐인모드는 이제  벗어나려고 안간힘쓰는 광년이 ㅋㅋㅋ

여러분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요 내일 금요일은 비가 온다네요 우산 준비하세요 그럼 이만 총총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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