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청년입니다 학교 졸업후 플랜트 설계를 하고있고요 암튼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친구 녀석 2명이 다단계에 빠졌습니다....ㅡㅡ;;
저는 동네에 오랫동안 사귄 절 친한친구가 5명이있습니다^^
2006년 어느날 갑자기 6명중 한놈이 또다른 한놈한놈한테 여자를 소개시켜 준다는거에요...그래서
룰루 랄라 제친구는 갔답니다...그런데 소개팅 갔던넘이 어떻게 됐냐고 물어봐도 그냥 시쿤둥한거
였습니다..그래서 잘 안됐나보다 그냥 자연스레 넘어갔죠 ㅎㅎ 그후 며칠후 그놈한테 저도 연락이
왔습니다....자기 일하는곳와서 밥이나 같이먹자고 입사한지 얼마안돼서 혼자 밥을먹는다고 하더군
요 그래서 저는 그러자고 했죠 ㅎㅎ그래서 강남에가서 밥집을 찾는도중 그 친구녀석이 회사 잠깐
들려야한다고 하더군요....ㅋㅋ낚인거죠 ㅎㅎ 회사에 같이 들어가서 구경하자길래 저는 의심없이
그냥 들어갔습니다...그런데 사무실에 원형 탁자가 수두룩하고 겉으로 삐까뻔쩍 차림을 한 젊은
사람들이 수두룩하더군요 그런데 잠깐 앉으라는겁니다...그래서 앉았죠 그런데 갑자기 어떤 여자가
제 옆으로 앉더니 잘생겼네 xx친구는 역시 뭔가 달라....그래서 전 속으로 ...하나 걸렸구나 ㅡㅡㅡ;;;;;;;;
그래서 계속 눈웃음으로 보답하고있었죠 ㅋㅋ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종이하고 펜을 들고오더군요 ㅋㅋ그렇게 4시간 교육(?) 받았습니다.....정말 말 유창하게 잘하더군요 ....솔직히 살짝 넘어갔었습
니다...그래도 다단계라는 인식이 쉽게 좋아질순없더군요 그래서 전 친구에게 화가난투로...실망했다고 말하고 회사를 나갔습니다...그런게 회사 문앞에 6명중 다른 친구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반가운나머지
이름을 불렀죠 ㅋㅋ 전 우연이 만났는줄알았어요...근데 뒤에서 절 잡으러 오던 친구랑 회사 얘기를 하는거있죠~ㅡㅡ;;참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죠^^;;;그래서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가는데 뒤에서 팀장을 한번보고가라는겁니다...그래서 싫다고 했는데...왠 여자가 제이름을 부르더군요...
순간 진짜 욕 나오더군요.......2년넘게 사귄 제 친구 여자친구였습니다....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습니다...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몇시간을 혼자 생각했습니다 정말 멍하니...우정 무너지는거 정말한순가이더군요....그래서 나머지 친구들 피해보게하지 말아야지 하는맘으로 나머지 3명에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처음둘에게 자식들 둘이 이런일하더라~~~~~~~~
막 제가 떠들어댔죠....그렇게 끊고 나머니 한명한테 전화했습니다 ...아까 글 초반에 소개팅 했다던 친구요...전화를 했는데......소개팅 하던그날 그친구는 먼져 끌려갔다왔답니다....애들한테는 비밀로 하라고 하고요...저한테도 다른 친구들한테는 비밀로 해달라고했거든요.....정말 하늘이 무너질거같네요...^^;;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요번주 그회사 인천사무실 접수하러갑니다...
그놈들 아버지 하고 같이요.........말이 길었네요 여러분들 일억천금이란 절대 없어요 세상엔
즉,불로소득은 없습니다....열심히 삽시다 젊은 사람들^^ 제친구 잘못된길에서 한번 구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