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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캡스

억울 |2008.03.04 18:59
조회 397 |추천 0

저는 2007년 9월 캡스와 3년 경비계약을 하였습니다

그 때 저와 다른 공동대표가 있었는데, 경비계약은 제 이름으로 하였고

대금지불역시 제가 했습니다.  그러다가 2008년 2월 19일자로 저말고 다른 공동대표가

사임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20일 캡스경비계약자가 이미 물러난 그사람의 명의로

변경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동대표였던 그 놈이 저의 인감을 훔쳐 계약자 변경을 하였던것입니다. 계약자변경으로

사무실을 훔친 그사람 제가 밤새서 꾸며놓은 사무실에 제 회사와 관련된 모든것들을 없애고

자신의 사무실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저는 제가만든 사무실을 하루아침에 뺏겨버렸습니다.

그런데 캡스 담당자는 자기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아니 어떻게 원래 계약자인 저와는 아무런 의논도 없이 이미 대표에서 물러나 회사와 관련이 없는

사람이 계약자 변경을 할 수 가 있습니까,.,

물론 저의 인감을 훔쳐서 한 짓이지만 어떻게 저에게 확인이나 동의없이 그런일이 있을수

있습니까? 대한민국에서 그래도 몇손안에드는 큰 경비업체에서 이렇게 허술해도 되는 겁니까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고 미치겠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말도안되는 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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