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씨가 추우면 코를 훌쩌 거리던 너..
2. 갈비탕을 무척이나 사랑하던 너..
3. eye shopping 을 무척 좋아하던 너..
4. 헨드폰으로 셀카 찍는걸 좋아하던 너..
5. 모든 음식을 조금씩 조금씩.. 하지만 은근히 많이 먹는 너..
6. 삼겹살을 좋아하지만 내 덕에 많이 먹어보지 못한 너..
7. 외로움을 많이 타던 너..
8. 날 많이 사랑 해주던 너..
9. 후라이는 반숙이 좋다며 볶음밥 위에 얹어주던 너..
10. 한강에서 보트 타고 아이처럼 즐거워하던 너..
11. 노래를 엄청 잘 부르던 너..
12. 항상 약속 시간에 늦게 나오던 너..
13. 미안하다는 말 잘 못하던 너..
14. 팔베개 해주면 잘 자던 너..
15. 물을 즐겨 마시던 너..
16. 취해서 화장실 문을 잠궈버리던 너..
17. 이상하게 지하철에서만 잘 들이대던 너..
18. 좌.우를 헤깔려 하던 너..
19. 나보고 박건형 닮았다는 너..
20. 무섭고 어두운걸 무지 싫어하던 너..
21. 내 생일 몰래 챙겨준다며 다 들통냈던 너..
22. 사진은 꼭 자신이 맘에드는 사진만 올리던 너..
23. 남이 찍은 사진은 확인 후 이상하면 지우던 너..
24. 정성스레 나의 어깨와 등을 마사지 해주던 너...
25. 떡볶이를 좋아하는 나 때문에 자주 떡볶이를 먹어주던 너..
26. TV에서 무서운 장면 나오면 바로 채널 바꾸던 너..
27. 밥하난 끝내주게 잘하던 너..
28. 오랜시간 사랑했던 너..
29. 나에게 스파게티의 맛을 알려준 너..
30. 껌을 정말 자주 씹던 너..
31. 쵸콜릿을 좋아하던 너..
32. 노래방에선 내가 부를만한 노래 예약 해주던 너..
33. 교통수단을 이용할 시 항상 내손을 꼭 잡고있던 너..
34. 항상 맥주는 500cc 한 두잔만 하던 너..
35. 자기 손톱에 매니큐어도 잘 못 바르던 너..
36. 내가 예쁘다고 한마디 해주면 진짜로 예쁜줄 알던 너..
37. 뽀뽀하는걸 좋아하던 너..
38. 오래전 어린이대공원에서 나에게 목마 탔던 너..
39. 곱창을 무지무지 사랑하던 너..
40. 어디가서 예쁘다는 소릴 들으면 꼭 나한테 자랑하던 너..
41. 나한테 몇 가지 별명을 붙여줬던 너..
42. 내가 잠든척 하면 지긋이 내 얼굴 쳐다봐 주던 너...
43. 치즈케익을 무척 좋아하던 너..
44. 작은 선물 하나에도 행복해 하던 너..
45. 지는걸 무척 싫어하던 너..
46. 술 먹고 전화 한 번 한적이 없던 너..
47. 고스톱을 정말 잘 치던 너..
48. 나보고 "자기는 복 받은거야~!!"라고 말하던 너..
49. 분위기있는 곳을 좋아하던 너..
50. 손이면 손, 발이면 발이 정말 예쁘던 너..
51. 하나만 볼줄 알던 너..
52. 빨리 결혼해서 나와 함께 하자던 너..
53. 병원에 입원했을 때 거동이 불편한 나를 씻겨주던 너..
54. 내가 잘못된 것을 꾸짖으면 수긍 할 줄 알던 너..
55. 치아가 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늘 엄살부리던 너..
56. 내가 아침마다 모닝콜 해주던 너..
57. 나 혼자 다니는걸 싫어했던 너..
58. 맛사지 부탁하면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나보고 해 달라던 너..
59. 자기 미니스커트 한번 입어 보라던 너..
60. 모자쓰는걸 싫어하던 너..
61. 군것질 좋아하던 너..
62. 스키장에 가고 싶다던 너..
63. 노래 선물 하나에도 행복해 하던 너..
64. 날 위해 하나라도 더 사주고 싶어했던 너..
65. 강아지를 좋아했던 너..
66. 놀러 다니는걸 좋아하던 너..
67. 나 만큼 귀찮은걸 싫어하던 너..
68. 장윤정의 "어머나" 를 맛깔나게 부르던 너..
69. 비오는 날 펜션에서 커피 마시는걸 좋아하던 너..
70. 내가 놀리면 어머님한테 이른다고 협박하던 너..
71. 질투심이 많던 너..
72. 사랑한다고 귀에 딱지 생기도록 말 해주던 너..
73. 집에 키우던 해피를 무척이나 좋아하던 너..
74. 초밥 만드는 법을 배워와서 날 위해 만들어주던 너..
75. 춥게 다니지 마라고 따뜻한 옷을 선물해주던 너..
76. 책이랑은 안 친하던 너..
77. 항상 내가 이쁘다는 색의 매니큐어를 바르던 너..
78. 나에게 장난한 번 못쳐본 너..
79. 길눈이 어두어 항상 내가 네비게이션이 되어준 너..
80. 엄지 발꼬락이 너무나 귀여운 너..
81. 발 아프다며 주물러 달라던 너..
82. 어디 가기전에 꼭 보고하고 가라던 너..
83. 심하게 삐지면 전화기 전원을 꺼버리던 너..
84. 일회용 화장품(?)을 많이 가지고 다니던 너..
85. 담배 줄이라며 담배와 라이타를 빼앗아 가던 너..
86. 나보고 돼지라고 놀리던 너..
87. 일 관둔다는말을 입에 달고 살아도 끝까지 일 잘 다니던 너..
88. 내가 버스에서 기대어 잠들 때 항상 안아주던 너..
89. 물건을 잘 잃어버리던 너..
90. 아주 오래전 부모님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리던 너..
91. 영화보러가면 시작부터 끝까지 손을 꼭 잡고있던 너..
92. 나보고 뱃살 좀 빼라고 말하던 너..
93. 선물로 디카를 사주었더니 두달도 못쓰고 잃어버렸던 너..
94. 아무것도 아닌일에 잘 웃던 너..
95. 내가 첫눈에 반한 너..
96. 잘 보이지도 않는 얼굴의 점을 무척 신경쓰던 너..
97. 가끔씩 내 핸드폰 검사를 하던 너..
98. 내가 치마 좋아한다니깐 치마만 입고다니던 너..
99. 언제까지나 함께 하자던 너..
100. 하지만, 지금은 내곁에 없는 너..
해줄 수 있는게 이렇게 기억하고
추억을 소중히 포장하는 일 밖에는 없네..
지금은 내곁에 없지만, 난 네가 정말
행복하길 바래..
옵션으로 싸이 주소 올립니다..
파이팅 하라는 한마디 해주실꺼죠?^^
http://www.cyworld.com/lovely83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