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꾸나는 전역을 7개월 앞두고 있는데요...
울꾸나는 저도다 2살 연하에요,,,
상꺽 이라 전화도 매일 하고 그러는데..
어제 제 고등학교 동창이 저보구 남친 없으면 사귀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미안하지만 남친 있다고..그런식으로 말햇지요..
그리구 저녁에 울 꾸나 저나왓길래
아까 나 고등학교 동창이 나보구 사귀자고 햇다 이러면서 말을 햇어요,,
그랫더니.. 질투 할줄 알았던 꾸나가 그래?? 조았겟네.. 헐 ㅡㅡ^
그러면서 인기 많은 여자친구 둬서 기분조타 이러는거에요..
친구한테 말햇더니 친구는 날 믿어서 그러케 말하는거라구..
정말 믿어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