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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판매자의 지랄같은 행동

열받는구만 |2008.03.05 17:36
조회 178 |추천 0

어이가 없어서 말이 헛나오지만 그래도 자세히 적을렵니다.

 

우선 옥션에서 2월 29일 프라다폰 410,000원을 구매하려고 했습니다.

저희가 법인명의로 구입을 하려고 전화를 걸어 문의를 했더니 법인명의로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유를 물었더니 귀찮다는 듯이 알았다,해주겠다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느낌이 이상했지만, 그냥 구매하고 말자 할 생각으로  필요서류나 등등을 팩스로

보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필요서류나 그거에 대해 통화를 할때마다 아주 불친절하고 귀찮아하고

짜증내는 말투로 그래서 아주 기분이 불쾌하더라구요.

전화도 잘 안받고 통화목소리도 짜증내는 말투로 하구요.

 

그거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할 가치도 없겠다 싶어서 그냥 무시했습니다.

그렇게 법인명의로 카드결제를 하구나서 3월 4일에 통화를 했더니

3월 4일 오늘중으로 배송이 된다고 했습니다.

 

전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죠.

그리고 오늘 5일에 사장님께서 핸드폰 주문한거 아직 배송이 안됐다는 말씀을 듣고

옥션에 들어가서 배송현황을 살펴보니 아직 배송준비중 이더라구요.

그래서 판매자분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안받더라구요. 3번째 전화했을때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제가 (회상명)을 말하니 갑자기 화를 내며 왜 자꾸 전화를 하냐,

지금 바쁘니까 끊겠다 하더니 바로 끊더라구요 제 말은 듣지도 않구요.

 

갑자기 황당해서 어이가 없더라구요.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계속 안받다가 또 3번째에 다시 전화를 받더니 왜 자꾸 또 전화를 하냐고 합니다.

그래서 차근차근 말씀드렸죠 ( 화가 나는걸 참고 )

어제 배송해주기로 했는데 아직 도착을 안했다고, 언제쯤 도착하냐고 물어봤더니만,

가만히 있으면 도착할 것을 왜 자꾸 전화를 하냐고 합니다(짜증을 지대로 내면서... )

 

그러면서 지금 핸드폰물량이 없으니까 물량받는대로 즉시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물량이 없으면 진작에 전화를 주셨어야지, 제가 직접 전화하니까

그 얘기를 하냐고 했더니, 자기가 전화를 할려고 했는데 그때 제가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온갖 화를 내면서 가만히 좀 있으라고 합니다.

그러더니 또 확 끊더군요...

 

더 참을수는 없어 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고 따졌죠.

구매자도 아닌 판매자가 그렇게 무성의 , 무책임하게 대답하는게 어딨냐,

그리고 판매자가 자기말만 하고 그렇게 확 끊는게 어딨냐

그리고 내가 얼마나 전화를 했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느냐 했더니

자기가 싸울려고 이짓하는게 아니니 그딴식으로 말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나한테 안팔테니까 구매취소 하라고 하는겁니다 어허 참네.. .

뭐 이런경우가 다 있습니까 ?????

아무리 옥션이 개인판매자가 대다수이지만 이런식으로 판매자 관리가 된다면

누가 옥션에 믿고 구매를 하겠습니까 ????????? 진짜 너무 어이가없어서 황당하군요.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제대로된 행동을 해야지 정말 웃겨서 말이 안나옵니다.

 

그렇게 구매취소를 하고 옥션 신고센터에 신고글까지 올렸지만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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