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이야기 인데 도움이 되실런지
하꼬네를 간적이 있었는데
먼저 에약 문화에 익숙해져 있어야 한다는겁니다.
도쿄에서 전철역 부근에 가면 하꼬네 까지의 열차 나 버스를 타게 되는데 미리 예약을 하시되
숙소까지 다 해야 한다는겁니다.
물론 시간에 맞추어 픽업을 나오 더군요.
저녁 식사때쯤 그 관광지가 일시에 조용해 지더군요.
물론 상가의 불도 다 꺼버리구요.
이유를 물었더니 그 호텔 지배인말이 이곳은 쉬러온 사람들을 위해 일찍 철시를 한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일반화 되었지만 온천욕을 하다가 바디로션을 샴푸인줄 알고 머리를 감다가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았던 적이 있었고
객실의 미니바에서 음료나 술이 거꾸로 박혀있으면 뭔가 하고 빼보지 마세요.
바로 디지털 계산기에 숫자 올라가고 다시 들어 가지도 않습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나올때 계산해야 합니다.
호텔에 비치된 일본 잠옷 입고 게다 찔찔 끌고 다니다가는 발 뒤꿈치 다 까집니다.
역시 조심 하시고
아침에 사람들이 긴 줄을 서있는게 보이면 바로 뒤에 줄 서세요.
그집에서 만들어 파는 음식은 역사와 맛을 자랑 하는 맛있는 음식이 틀림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