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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차가운~~

강남큐티 |2008.03.06 21:09
조회 469 |추천 0

유혹~~"'

나의 유혹에 꼬여드는 남자들의 85%는 헤어나오지 못한다...

환장을 한다.

 

그 나머지의 남자는 내 못되구 강한 고집에 꺽여 도망가는 듯;;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건 상대 남자가 어떻냐에 따라..

내강한 성향과 주장이 조금 꺽이는 거 같다....

남자가 조금 남자다우면서 거짓없고 다정하고 인내심이 있는 남자여야만

나에게 사랑받는당,

난 한번 믿고 나한테 믿음을 한번 준 남자에겐

정말 꾸밈없는 그대로의 내 모습이 보여진다,

 

하지만 인내심없고 나약하며 소심한 남자에게는

내 모습 또한 가증스럽고 가식적으로 비춰진다고 생각한다.

 

내가 된장녀보다 더하고,

여성우월주의라는 둥의 생각따위를 하는 분을 위하여 이 글을 써본다,

나는 내 주장이 강하며.싫고좋음이 또렷하며.

성격또한 불같고 칼이면서,

남자라면! 아니"

나한테 잘해주는 남자라면 다 넘어가는 거절 못하는 성격또한 아닌 여자이며,

내가 조아하고 나를 조아하는 사람과의 사랑을 선호하는 당당한 여자일 뿐이다.

내가 시른데 나를 조아해준단 이유로 넘어갈만큼 나약한 여자는 되기싫고

애초에 그런성격도 아닌 여자일 뿐이다,

 

 

개념없는 못난 인간들의 잘못된 생각과 개념은 없어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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