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ouL_Ghost 입니다 ^^
와.. 생각도 못했는데 댓글이 올라왔네요 감사합니다 ^^
오늘도 잼있게 읽어주시고 댓글 꼭 달아주세요 ^^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등장인물 부터 알아볼게요 ^^
김인호 팀장 : 과학수사팀의 팀장으로 쵝오자리에 있는 주인공
이인호 경장 : 지문검사 및 DNA 검사 담당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이다.
김민선 경장 : 유일하게 과학수사팀중에 여자이다. 현장감식에 자주나가며 두뇌가 아주 뛰어나다.
박진호 경장 : 현장감식과 탐문조사에 능숙하며 개성이 아주 강해 멋진인물이다.
임성민 형사 : 임성민 형사 ,, 박진호 경장와 함께 현장감식과 탐문조사를 나가며 무술이 아주 뛰어나다 .
그리고 도우미 경찰들과 가해자 , 피해자 등등 .. 필요시 가해자 피해자 가족들도 나올수도있습니다 ^^
살인... 그것이 취미 .. ? An Event Files 2
#、4 손자국
하..오늘도 힘이든다.. 사건 하나 하나에 진이 빠진다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
" 팀장님 ! , 그 옷에 있던 손자국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
" 어 그래 이경장 한번 말해보게 !! "
" 범인이 워낙 치밀해서 , 거의 알수 있는게 없었으나 건진게 하나가 있습니다. "
" 그래 ? 그게 뭔가 ? "
" 그 눌린자국이 누군가의 의해서 고의적으로 만들어진 자국 이라는 것입니다 . .. "
" 그게 무슨소린가 ? 만들어졌다니 ? "
" 어 . .그게 그러니까 손바닥이 아닌 다른것에 의해서 만들어진것같습니다. 아마 밀쳐서 살인한걸로 위장하기위해 만든것
같습니다 . "
" 아 그런가 .. ? 흠 어떤이유에서 그런가 .. ? "
" 일단 손자국을 자세히보면 손 모양이 아닙니다 . 이건 모형으로 누른것인데 그증거로 나무에서 나오는 셀롤루오스와 리그닌
이 발견되었습니다 . 이 두물질은 나무에서만 나오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모형을나무로 제작한듯 싶습니다.
모양을 보니 전문가의 수준인것같습니다. 그리고 지문검식중 지문과 전혀다른 모양이 나와 확인해봤더니
나이테 비슷한 모양이였습니다."
" 아 그런가 .. ? 그럼 범인은 왜 이런 위장을 하려했지 .. 그리고 전문가라 .. 더 복잡해지는걸 .. 아아 ㅠ , 아무튼
더 조사해봐야 알겠지만 피해자 신원부터 알아봐야겠네 . 그럼 수고해주게~ "
" 아 예 .."
그때 내 호주머니에 있던 핸드폰의 벨소리가 울렸다.. " 띠리리리릴 리릴리리~ "
# 5、 또다른 사건
" 여보세요 ,, ? "
" 예 팀장님 접니다 박진호경장 ! "
" 어 , ,그래 뭐 건진 거라도 있나 .. ? "
" 저 .. 그게 .. 사건이 하나 더 터졌는데.. 이번에는 .. 토막살인인것같습니다.. 일단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
" 어 그래 알았네 .. ㅠ "
이런.. 사건하나가 이제 시작한듯 했더니 또 다른사건이 .. 참 답답한 노릇이다 ..
흠 ..작은 바램이지만 ..연쇄살인 이였스면 ..
- 현장 -
" 팀장님 오셨습니까 .. ? "
" 어 그래왔네 . .흠 보세.. 설 .. 마 손만 있는겐가 .. ? "
" 예 ,, 이쪽 화장실에서 발견되었습니다.. "
" 그래 ? 화장실이라면 혹 혈흔이라도 .. ? "
" 역시 증거하나없습니다.. 아주 치밀합니다 .. "
" 흠 .. 역시 범인은 대단하군 .. 알겠네 .. 자넨 조사좀 해주게 나는 돌아가 신원파악부터 해야겠네 .. "
- 과학수사팀 본부 -
" 김민선 경장 ! 피해자가 한명 늘었군 .. 둘다 신원 파악이 되었나 .. ?"
" 네.. 첫번째 사건에는 워낙 신원파악이어려워서 쫌 걸리긴했지만 신원이 밝혀졌고 두번째 토막난 손은 부패가 심해 힘들었지만
고온 처리법으로 결국 신원 파악했습니다 . 첫번째 사건 나이 25 (여) 이름 김지민 , 두번쨰 사건 나이 52 (남) 이름 정기준
입니다. "
" 음.. 내가 처음에 부탁했던 통화기록조사도 이제 시작이군 .. 좋아 신원파악됬으니 이제 진짜 시작해볼까 . ? "
" 그런데 .. 이상한 것이 있습니다. ... "
" 뭔가 ? "
" 두명의 피해자가 부녀지간 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두 처음엔 보고 놀랬으나.. 조사를 해야 알수있을것 같습니다. "
" 부녀지간 ? 그래도 조사가 한층쉬어진것 같군 다행이네 .. 그럼 통화기록조사하고 마지막으로 통화한게 언제고 누구랑
통화했는지 알아보게... 수고좀 해주게나 "
" 예 알겠습니다 . 팀장님 "
전혀 알수없어 .. 내가 오늘 본 환영 .. 그리고 또다른 .살인 .. 범인은 누구고 왜 도대체 이런 살인을 저질렀던 걸까 ..
잠을 못자 잠시 눈을 부쳤다..
꿈을 꾸는중이다.. 꿈에도 역시 첫번째 사건데 버스에 치인장면이 보인다.. 뭐지.. 왜자꾸 보이는거지 ..
ㅇ ㅏ 아 .. 아 .. 헉 ! 몸이 움직여 지질 않는다 가위에 눌린것일까 .. ?
끄응 .. 끄응 .. 끄응 .. 헥헥헥 .. 꺄아!!
잠에서 깻다.. 무슨 꿈이 이렇게 섬뜩한지.. 끔찍하다..
아 ... 몸이 안움직인다.. 나는 본능적으로 다시 눈을 부쳤다..
- 2시간후 -
" 김팀장님 !! 김팅장님 !! "
" 어어 . .. ////////// 이경장 무슨일인가 . ? "
" 여기서 주무시면 어떻합니까 .. 근데 안색이 안좋아 보이십니다.. "
" 아니네 괜찮네 .. 그나저나 뭐좀 나온건 있나 .. ? "
" 예 , 통화기록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일 마지막에 통화한건 11시 10분 김남진이라는 사람이랑 가장 마지막까지
통화했습니다. "
" 아 그래 ? 그사람은 만나보았나.. ? "
" 아직입니다. "
" 그럼 나랑 박경장 이랑 한번 만나보지 . 그래 수고했네 . 난가기전에 눈좀 더붙여야겠네."
Zzzzzzz
또다시 그꿈을 꿨다. 그 꿈이 의미하는건 뭐지 .. 헉 ! 잠에서 깨어버렸다 .
하지만 문득 드는생각,, 뭔가 암시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는 현장으로 달려갔다..
#6、 단서
" 김팀장님 어디가십니까 ? 김팀장님 !! ? ? "
" 흐음 ... "
- 사건현장 -
사건현장으로 와봤지만 역시그대로..
그.. 러..나 수색중 버스정류장 의자사이에서 혈흔이묻은 종이가 발견되었다 ..
나는 그것을 펼쳐보았다..
- 2화 End -
죄송합니다. 오늘 길게 연재를 못했군요.. 2화밖에 안됐는데말이죠 ..
작가 SouL_Ghost 가 좀 아픈관계로 오늘은 짧게 마무리합니다
내일은 두편연속 ( 장편 ) 으로 연재되오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댓글은 필수 매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