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살 남자입니다.
제 주위에는 무개념 인간들이 왜 눈에 밟히는지 ..참내..
오늘 신촌에서 술먹고 노래방을 다녀와서 수색쪽 탐x찜질방에 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더군요.. 그런데 고딩 두명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놈이 바람막이를 입고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졸라 친구랑 웃겨서 죽겠는데 이놈들 ... 둘이서 술래잡기를 합니다 ㅡㅡ 사람들 다 자는데
미치겠습니다 한놈이 잡히니깐 다른놈이 팔을꺽어서 아프다고 소리지르는데 ㅡㅡ
아 미치겠어서 한마디 했더니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조카 노려보네요 ㅡㅡ
돌아버리겠네.. 그리곤 씻으러 내려가버리고 미친 바람막이 입고 왜 싸돌아댕기는지
어디사는 어느 고딩인지 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