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야흐로

휴지 |2008.03.09 15:05
조회 195 |추천 0

어느 한창한봄날친구들과의

절도를 생각해보며 저는학교를마치고친구5명과

길을걷고있던중 맛있게보이는찐만두를발견했어요

그래서저는워낙배가고파서찐만두를흠치자이렇개얘기햇어요

친구들도 알았다고하고 사실저는급식을하지않습니다(돈을띵깟어요)

그래서만두를흠쳤는대친구들다튀고저만걸려서집에전화하고학교에

전화해서학교짤렸습니다그후로전망가지기시작했죠싸우고술먹고애들패고

그러다가교도소에입문했씁니다형들한태털리고교도관한태털리고그러고

나서교도소에서나왔는대할게없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