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쥐 푸들을 데리고 동물병원에 가서....미용을 시켜달라했당,
한 두시간이 되니 찾아가라구 연락이 왔길래 찾으러 갔다가 집에 델꾸와서 보니..
그 다음날에 자세히 눈을보니 눈 밑에 빨갛게 스크래치가 나있는거다`!
어쩐지 쓰다듬을려고하면 으르렁거리고 앵앵 대길래....미용하구와서 신경이 날카로워진거겟지"하고 생각했었던 부분이 그래서 그랬다는 게 넘 짜증이난다.
아깐 또 다시 보니 반대쪽 눈 아래두 그런거 아닌가??이그~~허접한 미용사 같으니라구.......
저나를 해서 머라구 하긴 했구 그쪽에서 데리고 와보라구 죄송하다구 했는데 열받구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