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 여름날 밤에 겪은 무서운 일을 말씀드리려합니다
이 이야기는 100%실화입니다........................
밤 12시쯤 저는 거실에서 혼자 누워서 TV를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분명히 가족들은 다 들어와 있었습니다......................
초인종이 울리더군요.................가서 제가 말했습니다
나:누구세요
초인종누른사람:나야
저는 진짜 깜짝놀랐습니다 가족도 다 들어와있어서 저에게
나야라고 할사람은 없었으니까요............................
근데 설상가상으로 문을보니 안 잠겨잇더군요...............
가슴이 철렁 했읍니다 ... 아 어떡하지.............................
멍 때리다 이럼 안되겠다싶어서
바로 문을 잠갔습니다.............................그러자마자!!!!!!!
덜컹!!!덜컹!!!!!!!!!문을열라고 잡아당기고밀치는거 아시조?
저는 미처버리는줄 알았습니다
바로 안방으로뛰어들어가
아빠엄마 다깨우고 문앞에 뭐가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빠가 가셔서 문을 여셧습니다...............근데 그앞에는
작은아빠가 잇으셧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상황이 어떻게
된거냐면요.............. 작은아빠는 놀러오신다고 아빠한테
전화를 해두신거에요 근데 아빠는 저에게 말없이 주무셔서
저는 누가 올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하고잇었조 ㅋㅋㅋ
근데 제가 문을 잠근건데 그게 여는소리인줄 알고 (저희집문이디지털이아니라)
열려고하신거였어요 ㅎㅎㅎㅎ 전 그날밤을 잊을수없네요~
재밌으셧나요 전솔직히 싸이투데이 올릴려고 제가 겪었던일들중에
재미있는 일들만 쓰고있읍니다 힘든일도 아니니 한번만 눌러주세요
http://www.cyworld.com/sdniw부탁드릴께요 꼭좀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