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내용은 내가 경험한 내용이 아닙니다
나보다 3살밑에 아는여자동생이 경험한 이야기를 내시점으로 쓰겠습니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모여서 술을 한잔간단하게 하고
노래방도 가고 하면서 재미나게 놀았다
3차로 호프집에가서 맥주를 간단히 마시고 집에 갈생각이였는데
그렇게 재미나게 놀던친구가 얼굴이 공포에 질려있었다
무슨일이야? 잘놀다가 왜그래?
친구는 술이 좀들어간상태에서 나에게 몇칠전부터 있었던 믿지 못할말들을 공포에 떨면서 하기 시작했다
몇칠전 친구가 샤워를 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분명옷을 침대에 놓고 나와서 샤워하고 갈아입을려구 보니 옷이 밑에 있더란다
흠...떠러 졌나? 생각한 친구는 별생각없이 옷을 입었다
그날밤에 잠을자는데 자꾸 참문틈으로 누가 자기를 보는듯해서 몇번이나 일어나서 창문을 활짝열어서 확인을하고
잠에 다시 빠져들었다
친구집은 3층이였다 (그때는 여름이였다)
그런데 잠에 조금 빠져 들려구하면 어김없이 창문쪽에서 누군가가 쳐다보는느낌...
처음에는 별거 아니겠지 생각하고 억지로 잠을 잘려구도 해보았지만 그게 쉽지 않았던 친구는 덥지만 창문을 닫아 버렸다
창문을 닫고 침대에 누울려는대 같자기 창가에서 문열어!~ 라는 소리가 들렸다
너무놀란친구가 창문을 다시 열었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아무도 없었다 3층인데 누가 있을수가 없었다
그리곤 다시 창문을 닫을수가없었다 또 목소리가 들릴까봐 그래서 동생방에가서 잠을잤다
다음날 어제는 잘못들었겠지 하고 동생과 놀다가 자기방에 들어갔는데 어김없이 창가쪽에서 누군가 자길뚜러 지게 처다보는 느낌이 들었다
너무 무서워서 사정이야기를 다하고 동생을 과 같이 방에서 자기로 하고는 누웠다
역시...동생과 같이 있으니까 마음이 한결편해졌다 그리고 잠을 막잘려는 찰나에
동생이 언니....누가 우리 보는것같아 라고 이야기를 했다
나만 느끼는게 아니였구나 생각한 나는 내방에서 동생과 나와동생방에서 잠을잤다
다음날 부모님에게 이런이야기를 했는데 믿어주지 않았고 다큰넘이 겁많아서 어디써먹겠냐며 욕까지 먹었다....
그뒤로 난 동생방에서 거의 잠을잦다라는 친구의 내용이였다
난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무섭겠다 어쩌구저쩌구 수다를 떨어되었지만
친구의 마지막이야기가 날 얼어붙게 만들었다
오늘밤에 같이 자기방에서 잠자자는 말.........난 겁쟁이다......무서움도 남보다 훨씬많이 타고 조금마한 소리에도
엄청 놀라는 나였지만 친구의 초롱초롱한 눈빛과 술기운에 그까잇거~ 하면서 오늘밤같이 잠을 자기로 했다
친구집에 들어간 나는 친구와 같이 샤워를 하고 친구방으로 들어갔다
머..특별할게 없는 방이였다 친구랑 수다를 조금떨다가 3차까지 마신술덕분인지
난 바로 잠에 빠져들었다
얼마나 자고있었을까....내귓가에 누군가가 친구에게 말하는듣한소리가 들렸다
이쁜이가 친구데려왔네~이쁜이가...
난 엄청놀라서 일어 날려는데 같자기 친구손이 내손을 꽉잡았다
아......친구도 일어났구나......꽉잡는 손이 일어나지 말라는 친구의 무언의 말처럼 들려서 나도 꼼짝하지 않고
그대로 있었다
얼마쯤그렇게 그대로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서웠다..
울음도 막날것같고 몸이 들석거리는 느낌과 내 심장소리가 크게 들릴정도였다
그렇게 누워만 있는대 친구가 일어나며 막울었다
난 너무 무서웠기에 덩달아 일어나서 막울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진정댄 친구의 말을 듣고는 난 무서워서 더 울었다
친구의 말은 한참잠을 자는데 귓가에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서 일어나지 않고 눈만떻는데
남자가 내위에 칼을들고 올라와서는 날 죽일듣한 자세로 있엇다는것이다
너무 놀라서 일어 날려는데 그남자가 친구쪽으로 다시 오더니
친구데려왔네....일어나면 죽여야지~일어나면 죽여야지~
그러면서 나와 친구를 번가라 보는데 내가 일어날 기미가 보이자 친구가 일어나지 못하게 내손을 꽉잡았던것이다
그렇게 얼마쯤있으니까 그남자가 친구귀에 대고 이렇게 속삭였다
일어난거 다아는데 암움직여서 오늘은 그냥간다 히히....다음에 다시올께.....히히.....
내가 경험한것은 여기까지다
친구는 동생방에서 게속자다가 얼마 안가 이사를 갔다..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이이야기는 공포특급이나 엽호에서도 비슷한이야기가 잇는 내용인데요
제가 페러디한게 아닌것을 알려드립니다
이이야기를 제나 19살때 들었던 이야기인데요
처음에는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인줄알았었는데
그여자아이가 이사를 갔는데도 불구하고 몇칠은 더 고생했다네요 그내용까지 올릴려구 했으나
아는게 없는지라 여기가지 올립니다
정확한것은 사람이 아니였다네요 그렇게 장난인지 진심인지 모를 행동을 보이거나 친구의 물건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거나
했다는데 아는게 없는 관계로 아는데 까지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