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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개뚜껑열려 |2008.03.13 16:40
조회 252 |추천 0

이렇게 올리게된건...정말...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계속 지켜보기도 화나구...

 

소비자쪽에 신고를 해도 잘풀릴련지...전 케이티에프에서

 

엘지텔레콤으로 통신사를 바꿨습니다.

 

 물론 핸드폰도 커플로 맞추려고 일부러 옮긴거였습니다...

 

그런데...남자친구 보조금이 된다고하였고...인터넷상으로도 분명 확인했습니다...

 

근데...갑자기 3일후에 안된다고...전화가 왔더군요...솔직히 조금 황당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냥...알겠다고 그러고 핸드폰을 저희가 가져온상태라...그냥 쓰기로했죠...

 

핸드폰도 한두푼이 아니여서...조금더 싸게사려고 보조금 받은건데 좀 화가났죠...

 

저는 파워콤 신청해서...15만원할인받으려고 명의를 제이름으로 바꿨습니다..

 

원래 파워콤 쓰고 있었거든요....그런데 다짜고짜

 

파워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그것도 한달정도시간이흘러서...설치가 안된다는겁니다 ㅠㅠ

 

현재 내가 쓰는게 파워콤인데 안된다는게 말이되냐...

 

...그여자 바득바득 우기는것 아니겠습니까 ㅠㅠ

 

그걸...저희 오빠가 받았습니다...화가난 저는...엘지텔레콤에 전화했더니...

 

본인들이 더황당하다는식으로 나오는겁니다...

 

그래서 본사 전화했더니...아니다 설치된다 또 말을 바꾸더군요...

 

그리고 제폰 프X다 폰입니다...근데 문제가 많이 발생해서 기계도 3번 교체했습니다...

 

엘지 직영점 여직원이 미안하다면서 사은품은 잘챙겨주겠다고 했습니다...

 

사은품이 별거 없겠지만 핸드폰 투명케이스나 보호필름 여러가지가 있었거든요...

 

그게 어딥니까...그런데 교체하면서 쪽지까지 보내던 여직원은 깜깜 무소식이고...

 

사은품은 오지않고 전화했더니 남자직원이 절 기억하더군요...교체를3번정도한 고객이라

 

기억이 난다구..그직원한테 말했더니 미안하다더니 또 무소식입니다...ㅠㅠ아진짜..

 

글구 핸드폰 전 요금...케이티에프꺼 분명 신청할때 요금낼때 함께납부하기로했습니다...

 

근데 다짜고짜 ㅡㅜ 전화와서 납부해야된다고...

 

이유가 전산을 잘못입력했다고 오늘 내라고 막 그러는겁니다...전 월급이 한일주일이나

 

남아서 여유돈도없었는데요...참 기가막혀서...남자친구가 화를내면서 말했더니...

 

그럼 월급날 입금 해달랍니다...진짜,..핸드폰 기분좋게...사서쓰는것도 이렇게 힘들줄이야...

 

정말 커플로 처음 맞춘건데 기분도 나쁘고...정말 싸다싸다 말만했지...엘지직원들

 

너무합니다...파워콤도 너무하구요...파워콤하고는 한두번싸운게 아닙니다...

 

진짜...어디다가 말을해야...

 

이런상황이 잘풀릴지...소비자가 ㅠㅠ 그렇게 만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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