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의 5집 앨범판매 20만장 돌파
[연합뉴스 2003-09-09 13:01:43]
(서울=연합뉴스) 홍제성 기자 = 가수 이수영의 신보가 발매 20여 일만에 2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YBM서울음반은 지난 8월 말 출시된 이수영 5집 `디스 타임'이 8일 현재 20만 장(CD,MC포함 20만 884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9일 밝혔다.
지난 상반기 음반 중 가장 많이 팔린 김건모의 8집이 50만 장에 못 미친 것을 고려할 때 이는 주목할 만한 기록이라는 것이 가요계의 평가다.
지난해 가을 발매된 4집 이후 1년만의 신보 `디스 타임'은 `덩그러니'를 타이틀로 하고 있으며 오케스트라와 록밴드의 조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j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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