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오질라게도 못하는 -_-... 한 여고생이라지요
영어, 수학을 미치도록 증오하는 여고생이라지요 -_-
뭐, 공부자체는 즐거운데 -0-;;;
강제적으로 외워라, 해라 하는건 엄버지기나게 싫어한다는 거 -_-
학교영어시간 -_- 단어시험을 본다고 난리법석을 떠신 한 선생님이 계셨어요 -0-...
한개 틀리고, 다 맞지 않으이상 -_-... 다 매를 드셨다지요
범위는 넓은데 그중 부르는건 20개 안팍 -_-
쉬운사람들도 있겟지만, 저에겐 도저히 무리 -_-
매를 맞고 -_- 맞기 싫어서 죽어라 외워봤지만 -_-
거기서 거기
보다못한 친구들까지도
'너 그정도 쓰고 읽고 하면 외울때 됬지 않냐?'
라고 말할정도로 무척이나 열심히 했지만 -_-
한거나, 안한거나 ... 결과는 똑같 -0-....
결국 택한길은 컨. 닝.!
한번도 해보지 않은거지만 -0-... 매가 너무나도 두려웠기에 ㅠㅠ
도전을 해봤다지요 -,.-
시험준비를 하는데 -_-
처음이라 그런지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_-... 눈과, 입이 움찔움찔
아주 부르스를 잘도 추더군요 -_-
결국 컨닝은 개뿔 하면서 그냥 매를 맞았어요 -_-
컨닝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_-
그냥 정직하게(?) 얍삽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