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글이군요 ㅠ_ㅠ
장거리 연예라서 곧 한국에 가는데.
화이트 데이두 까먹구 있구 해서,조금삐져서
다른남자 만난다고 하니 주변친구들이 소개팅
주선해준다고 10건이나 들어왔어요;....
(다들 제 남친이 마음에 안드나봐요 ㅠㅠ)
그걸 이야기 했죠...소개팅한다고 했는데 너무나 심플하게
그래,만나봐 ,만나보고 난 저녁에 보면 되지.
이러는거예요 ㅠ-ㅠ...
남들처럼 질투좀 해줬으면....하는 말이 다른남자봐도 어차피
성에 안찰텐데 이러더라구요 ;_;.......
주변에서 하도 멋있다 멋있다 해서 그런지
왕자병이 심해요 ㅠ_ㅠ....
나이차이가 띠동갑이라서 그런가요...21살에 33....살..
왜 소개팅 한다고 해도?! 그러라고 하는걸까요?!
나를 믿어서 그런건지...나에게 별 관심이 없는건지
남자분들 알려주세요 ㅠ_ㅠ...
소개팅을 하긴 할꺼예요....홧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