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일로 글을 쓰게 되어.. 참... 부끄러워요;
21살 처자에요.
흠....
사실 제가 .. 웃기시겠지만 나름 심각한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리는데요..ㅎㅎ;
저 솔직히 그리 많이 먹는편도 아니구요...
그냥 다른사람들이 먹는 밥 세끼 먹구 간식 사탕 음료수 이런거 조금 먹고 끝내는데...
볼일보면 진짜 변이 참..굵거든요...;;;;;;;;; ![]()
진짜 장난이 아니고...
진짜 굵게 나왔을땐 제 팔목보다 좀 작은 굵기.. ;;;;;
휴 정말....;;;
제가 응가 해놓은 변기마다... 다 막혀버려서요...
응가 마려울때마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
저번에 남친집에서 3일동안 지낸적이있었는데요..
남친이 맛있는 음식을 너무 많이 해줘서..
ㅜㅠ 밤에 볼일을 보는데 진짜 역시나 똥이 엄청 굵은거에요...;;;;;;;
물을 내려야하는데.... 진짜 고민되더라구요.
이걸 부숴서 물을 내려야 하는데 부수는 기구?가 없으니...
큰응가를 내려다 보며 한참동안 고민했죠....;
분명히 그대로 내리면 막혀버릴텐데...
남친이 분명히 놀랄텐데...
미치겠는거에요.. ㅜㅠ; 그렇게 고민하다 별수없이 물을 과감히 내렸는데...
하....
응가는 다 내려갔는데 물이 더이상 밑으로 안빠지는거에요ㅠ
좀 더 있다 다시 물을 내리니;; 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넘쳐흐르는거에요ㅠ
아 진짜...
남친이 변기 막혔다고 왜 이러냐고 묻자..
그냥....
그냥..휴지를 많이 넣어서 그런것같다고 미안하다고 빌었어요;
공공화장실갈때도 응가를 못해요;
제가 눌때마다 다 막혀버려서;;;;;;;ㅠ
참고 참다 집에서 볼일을 보긴하는데 .. 역시나 막혀서
변기 뚫는걸로 바지걷고 소매걷고 땀 뻘뻘흘리며 뚫어야해요;
왜 이렇게 굵게 .. 나오는거죠; ㅠㅠ
저 정말 미치겠습니다 ㅠ
밥좀줄여도... 저는 응가가 몇일있다 한꺼번에 확 나오는편이라서
꼭 굵게 나오더라구요...ㅜㅠ
어떻게 해야... 얇고 예쁘게 나오는지.. 힘안들이고 쉽게 나오는지;;
아시는분 없나요; 허허...;;;;;